마지막 업데이트 2021.11.23
데스 디파잉 데블 Death Defying 'Devil (죽음을 거역하는 악마)
본명: 바트 힐(Bart Hill)
다른 이름: 왕(King), 데어데블(Daredevil), 데블(Devil)
직업: 모험가, 자경단
소속: 없음, (과거에 슈퍼파워즈)
첫등장: (역사적으로) Silver Streak Comics #6 (Lev Gleason, September 1940);
(현대에서) Project Superpowers #0 - Last Gleaming (January 2008)

초능력

치유능력
능력

인간의 정점에 다다른 힘, 체력, 내구력, 스피드, 반사신경, 민첩성, 고도의 지능, 무술, 백병전, 은신술, 곡예술, 체조기술, 사격솜씨, 투척기술, 암살기술, 전략전술, 추적기술, 탐정기술, 사냥기술.
무기/장비
가시 달린 벨트, 부메랑들
 
어린 바트와 부모님은 호주의 오지를 여행하다가, 외부인이라는 이유로 그곳의 원주민 부족에게 공격당했다. 부모님은 살해되고 바트는 제물로써 산 채로 불태워질 예정이었으나, 다행히도 폭풍우가 불어 불이 꺼졌다.
부족은 이것을 계시로 여기고 바트를 길렀다. 바트는 부족왕에게 훈련을 받아 그들의 방식을 익히고, 전투권리에 의해 부족왕을 이기고 그 자리에 올랐다. 부족의 예복을 받은 바트는 미국으로 돌아와, 그 옷을 입고 부메랑 기술을 이용하여 거리의 자경단인 데어데블이 되었다.

바트는 1940년대에 클로(Claw)에 맞서 전쟁을 벌였다.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 참여하기 전에 클론이 아돌프 히틀러와 동맹을 맺자, 바트는 실버 스트릭(Silver Streak)을 비롯한 다른 히어로들과 함께 나치와 클로의 연합군에 맞서 싸웠다. 나중에는 리틀 와이즈 가이즈(Little Wise Guys)라는 사이드킥들도 얻었다.

전쟁이 끝난 후, 히어로 파이팅 양크(Fighting Yank)는 판도라의 항아리에 바트를 비롯한 여러 동료들을 가두어버렸다. 세월이 지나, 항아리가 깨졌을 때 바트는 프랑스 파리에서 나타났다. 프랑스의 경찰관인 쥐스탱 불렛이 클로라는 이름의 테러조직과 싸우는 것을 도왔는데, 항아리 안에 갇힌 이후로 말을 할 수 없게 된 그는 글로 의사소통을 했다.

다이나믹 포스(Dynamic Force)들과 싸우기 위해 옛 동료들과 합류한 후, 바트는 쥐스탱과 클로 조직을 더 조사하기 위해 떠났다. 조사를 하는 동안 그는 자신과 같은 기술과 능력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데들리 드레디드 드래곤(Deadly Dreaded Dragon)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드래곤과의 싸움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은 바트는 자신에게 치유능력이 있음을 새로 발견했다. 또한 드래곤의 정체는 리틀 와이즈 가이즈의 멤버였던 컬리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 그러나 컬리는 몇 년 전에 바트가 죽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가 진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컬리가 옳았다. 항아리에 갇힌 바트는 실제로는 바트의 코스튬이었고, 그것은 신비한 공생체로 밝혀졌다. 항아리 안에 들어가면서 코스튬은 지적인 존재가 되었고 바트의 기억을 얻어, 자신이 원래 무엇이었는지 전혀 알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덧붙임
1940년대에 원래 “데어데블”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캐릭터로, 다이너마이트 엔터테인먼트가 캐릭터를 사용하면서 마블 코믹스와의 상표권 충돌을 피하기 위해 제목과 캐릭터의 이름을 바꾸었다. “데어” 부분이 없어지면서 항상 “데블” 앞에 ‘(어퍼스트로피)를 붙여 ’Devil로 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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