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07.17
세계: 프라임 어쓰(뉴52 이후)
본명: 아맨다 월러(Amanda Waller)
직업: 정부요원
소속: 아르거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과거에 팀7,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가족: 셀린 패터슨(Skitter, 딸)
: 갈색
모발: 흑발
첫등장: Suicide Squad Vol 4 #1 (November, 2011)

초능력

없음
능력

지능, 리더십, 은신술, 추적술

무기/장비
각종 화기류
아맨다 월러 Amanda Waller
 
아맨다 월러와 스티브 트레버, 알렉스 페어차일드, 콜 캐쉬, 다이나 랜스, 존 린치, 슬레이드 윌슨은 팀7의 구성원들이었다.
팀7은 죄수와 교도관을 포함한 218명이 다친 공중감옥에 진입하는 임무를 맡았다. CCTV를 살펴본 이들은 아캄 정신병원에서 온 연구원 알렉스 몬테즈 박사가 죄수 존 아카라에게 액화상태의 검은 다이아몬드를 주사하는 놓는 장면을 찾았다. 존 아카라는 팀7이 잡아넣은 테러리스트였다.
검은 다이아몬드에 장악되어 이클립소(Eclipso)로 변화된 아카라는 몬테즈를 인질로 삼았다. 팀7은 숨어버린 아카라를 찾아 감옥 깊숙이 수색했다.
아카라는 팀7을 혼자 상대했다.
몬테즈가 아카라의 뒤에서 강력한 자외선 손전등을 비추자, 아카라의 이클립소 부분이 벗겨졌다. 이클립소는 다른 사람에게 덮어씌워져 다시 날뛰기 시작했다.
아카라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팀7은 이 공중감옥이 센티넬 섬으로 향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결국 몬테즈가 이클립소로 변해 사라졌다. 몬테즈는 거기는 죽은 사람의 마음의 감옥이며 이클립소는 신의 복수라고 말했다.

팀7은 센티넬 섬에 도착해 산길을 따라 내려갔다. 이들은 마을 하나가 학살된 것과 용병들을 발견했다. 에센스(Essence)는 슬레이드에게 자신을 밝혔으나 그는 돕지 않기로 했다.
이곳 가모라(Gamorra)의 남자들은 모두 사망했고, 마지막 남은 남자도 검은 다이아몬드가 보관되어 있는 지옥의 심장이라는 황무지에 도착하자마자 슬레이드가 죽여버렸다.
용암과 뾰족한 돌들로 둘러싸인 곳에 위치한 검은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선 직접 뛰어드는 수밖에 없었다.
슬레이드가 뛰어들어 다이아몬드를 크게 잘라내어 잡은 순간, 이클립소가 그를 장악해버렸다. 에센스는 팀7에게 이클립소에게서 구할 수 있는 고대의 검을 주었다.
슬레이드가 이 검에 찔리자 이클립소는 그에게서 빠져나와 돌로 들어가버렸고, 이 돌은 아르거스(ARGUS)의 블랙룸으로 옮겨졌다.

월러는 공개적으로 활동할 수 없는 은밀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조직하고 완벽히 통제하여 몇 가지 임무를 성공해냈다.
그녀는 아르거스의 국장자리에 올라 저스티스 리그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를 탄생시켰다.
지구3에서 온 크라임 신디케이트가 공격해왔을 때, 월러는 벨 레브 교도소 안에 있었다.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는 바람에 그녀는 안쪽 깊숙이 숨어야만 했다. 월러는 스쿼드에게 연락하여 로키 산맥의 무기고 위치를 알려주었다.
그러나 죄수 중에 씽커(Thinker)가 월러로 위장해서 파워걸, 스틸 등이 가담한 또 다른 버전의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구성했다. 두 스쿼드는 서로 격돌했다. 다행히도 씽커와 오막(OMAC)에 맞서 두 스쿼드는 협력하였고 그들을 물리쳤다.
 
결국 정부는 월러는 국장의 자리에서 강등시키고 빅 세이지(Vic Sage)를 감독관으로 앉혔다. 세이지는 스쿼드의 활동을 공개적으로 전환시키려 했다.
월러가 계속해서 의견충돌을 벌이자, 세이지는 자신을 후원해줄 기업을 찾는 공작을 벌이는 동시에 월러를 현장으로 내보냈다.
월러는 스쿼드를 이용해 세이지를 끌어내릴 작전을 꾸몄다. 그녀는 스쿼드를 때론 달래고 때론 협박하면서 세이지를 무너뜨리는데 성공했다.
 
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