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9.26
아쿠아걸II Aquagirl II (물소녀2)
본명: 로레나 마르케즈 Lorena Marquez
직업: 모험가,
소속: 아쿠아맨의 동료, (과거에 틴 타이탄스)
출신지: 샌디에고
첫등장:
(로레나로서) Aquaman Vol. 6 #16 (May 2004);
(아쿠아걸II로서) Aquaman Vol. 6 #26 (March 2005)

초능력
수중에서 호흡

내구력
스피드
아직 능력을 개발 중
 
로레나의 정상적인 십대생활은 어떤 경고나 이유도 없이 박살냈다.
샌디에고 동물원에 놀러간 동안, 지진해일이 일어나 로레나의 가족을 포함한 수천 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겪었다.
정신이 깨어난 로레나는 물위로 나와 아쿠아맨을 만났다.
여전히 충격을 받은 그녀를 아쿠아맨이 간호하다가, 그녀가 신기하게도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능력을 얻은 것을 알게 되었다.
로레나를 발견한 후, 아쿠아맨은 샌디에고의 다른 생존자를 찾아다녔다.

이 참사의 원인은 가이스트 Geist라는 과학자였다.
가이스트는 샌디에고에 물을 공급하여 유전적 변형을 일으키도록 아쿠아맨의 DNA를 사용했다.
이 DNA의 자기복제는 호흡, 청각, 시각, 근육체계를 바다에 어울리도록 개조했다.
과학의 이름으로 자행된 이 실험은 가이스트의 지구온난화로부터 인류를 구하려는 노력이기도 했다.
실험은 정체불명의 기업에 의해 융자받은 돈으로 실행되었다.
기업은 실험결과를 테스트하기 위해 샌디에고에 지진을 일으켰던 것이다.

로레나와 샌디에고의 바다 속 거주자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바다 아래에서 새로운 생활을 건설했다.
그러나 로레나는 새로운 집을 방어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아쿠아맨을 돕는 자세를 갖고 있다.
"서브 디에고 Sub Diego"라고 이름 지어진 이곳에서, 로레나와 아쿠아맨은 도시의 보호자가 되었다.

이상한 원인에 의해 오션 마스터 Ocean Master가 아쿠아맨과 서로 뒤바뀐 삶을 살게 되었을 때, 로레나는 이 뒤틀린 현실에서 아쿠아걸의 역할을 했다.
아쿠아맨이 그의 계획을 밝혀낸 후, 로레나는 아쿠아걸로 계속 활동하기로 결정했다.
서브 디에고의 공동 보호자로서, 로레나는 비공식적으로 새로운 아쿠아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