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9.12
애로우엣 Arrowette (화살)
본명: 보니 킹-존스 Bonnie King-Jones
다른 이름: 미스 애로우엣 Miss Arrowette
직업: 비서, (과거에 범죄투사, 올림픽 양궁대표선수)
소속: 없음
가족: 씨씨(Arrowette II, 딸), 버넬 존스(Bowstring, 남편, 사망)
첫등장: World's Finest #113 (1960)

초능력
없음

능력
뛰어난 궁술실력

무기/장비
활과 화살
각종 트릭화살
 
보니가 아이였을 때, 어머니는 그녀를 엄격한 양궁 훈련소에 보냈다.
그녀는 매우 좋은 실력을 보였으며,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동메달을 따기도 했다.
하지만, 금메달을 기대했던 어머니는 딸에게 냉담하게 대했다.
이후, 보니는 집과 양궁을 모두 포기하고, 다시는 어머니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스타 Star 시에서 혼자 살아가던 그녀는 그린 애로우와 스피디에게 고무되어, 자신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복장을 갖추고 미스 애로우엣이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사용했다.
그린 애로우와 스피디를 일방적으로 몇 번 도왔다.
보니는 히어로가 되기 위해 너무 서투르고 가면을 착용하기엔 너무 자만심이 강했다.
게다가, 그녀는 파우더 퍼프 화살과 다른 유사한 만화같은 것들을 트릭화살로 사용했다.

그녀는 저널리스트 버넬 존스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올림픽 대회를 기억하고 그녀를 스타로서 대접해주었다(아마도 그가 유일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녀는 깡마른 그에게 보우스트링 Bowstring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잠시 기사를 쓸 수 있도록 동료로서 함께 했다.
마침내, 그린 애로우는 그녀에게 더 이상 자신들을 돕지 말라고 했다.
그녀는 손목에 부상을 입고 활을 놓아야만 했고, 비서로서 새 일을 시작했다.
보우스트링에게 결혼하자고 말한 그녀는, 일 년이 지나서 딸 씨씨를 가졌다.
보우스트링은 5년 후에 물고기 중독으로 사망했다.

할 조던은 그의 죽음을 배상하기 위하여 보니에게 약간의 돈을 주었다.
그때, 보니는 자신과 같은 히어로로 만들기 위해 딸에게 훈련을 시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에게 시켰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딸에게 요구했다.
씨씨는 양궁은 물론, 유도, 킥복싱, 체조, 발레 등등을 배웠다.

보니는 영 저스티스에 씨씨가 합류를 제의받았을 때 만족해했다.
그녀는 명령을 내리기 위한 비밀 마이크를 사용하며 자주 딸을 위험으로 내몰았다.
그룹의 선도자들은 곧 그녀가 감정적으로 아이를 혹사시키고 있음을 알고 아동복지소로 씨씨를 보내게 되었다.
보니는 곧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했으나, 패소하여 정신병으로 내몰렸다.
씨씨는 서부 펜실베니아의 일라이어스 학교로 보내졌다.
씨씨는 아직도 때때로 애로우엣II로 활동하며, 어머니에 대한 원한은 갖고 있지 않다.
보니는 먼발치에 떨어져서, 딸의 활동으로부터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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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애로우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