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5.01.08
아틀란 더 로너 Atlan the Loner (고독한 아틀란)
본명: 아틀란 Atlan
직업: 마법사, 학자
소속: 없음
출신지: 아틀란티스 포세이도니스
가족: 오린(Aquaman, 아들), 옴(Ocean Master, 아들)
모발: 블론드
첫등장: Atlantis Chronicles #5

초능력
예지력, 텔레파시 등의 다양한 마법
불사
상처를 입지 않는다.
 
아틀란은 타고난 금발머리로 인해, 저주받았다는 미신을 믿는 아틀란티스의 다른 포세이도니스 사람들과 쉽게 구분이 되는 3000살된 마법사이다.
오린 왕의 직계자손 아틀란은 지구를 방황해야 했고, 전설처럼 수면 위의 세계가 파괴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그의 아버지인 혼수 더 컨커러 Honsu the Conqueror가 수면 위 세계에서 전쟁을 수행하게끔 이끌었다.
하지만 아틀란티스인들은 패배당하고 창피 속에 떠나야했다.

다음 몇 세기가 지나, 아틀란은 스스로 강력한 마법사 겸 지식인이 되었지만, 오만한 존재가 되었다.
힘을 찾는 과정에서, 아틀란은 다수의 악마와 신들에게 모욕과 창피를 주고 그들의 분노를 느꼈다.
과거에 아틀란은 아틀란티스의 왕비인 아틀라나 Atlanna를 방문했다.
아틀란은 아틀라나에게 꿈같은 환상으로 나타났고 사랑을 느끼게 했다.
아틀란의 후예를 마법으로 임신하게 된 아틀라나는 코닥스 Kordax의 불길의 징조인 금발의 아이를 낳았다.
그 아기는 나중에 아쿠아맨이 되어 돌아왔다.

언젠가 전에, 아틀란은 가쓰에게 두려울만한 마법적 잠재력이 있음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그는 가쓰를 대체현실의 차원에서 여러 달 동안 훈련시켰다.
가쓰의 운명과 유산을 알게 된 아틀란은 스스로 이러한 면을 받아들이라고 설득시켰다.
가쓰는 처음에 저항했지만, 오만한 마법사의 가르침에서 진실을 찾을 수 있었다.
새로운 마법적 능력을 지닌 가쓰는 자신의 차원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