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19.06.11
아즈텍 Aztek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나옐리 콘스탄트(Nayeli Constant) 
직업: 자경단원, (과거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소속: 저스티스 파운데이션, Q 소사이어티, (과거에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 검정
모발: 흑발
첫등장: Justice League of America Vol 5 #20 (February, 2018)

초능력

없음
능력

맨손 전투, 컴퓨터 기술
무기/장비
아즈텍 워수트: 비행, 힘, 내구력을 제공, 갈고리줄. 플라즈마 발사.
 
텍사스 주 오스틴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나옐리 콘스탄트는 저녁 늦게까지 일하다가 아즈텍 헬멧이 창문을 깨고 들어오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헬멧은 그림자 신 테즈카틀리포카와의 수천 년에 걸친 전쟁을 설명하면서 새로운 아즈텍이 되라고 했다.
이 역할을 받아들인 나옐리는 Q 소사이어티의 일원이 되어 아머를 개조하고, 도시의 수호자였던 레이(Ray)가 떠나고 없는 배니티(Vanity) 시로 갔다.

아즈텍은 몇 달 동안 배니티 시 경계 안으로 몰려드는 어둠의 세력과 끊임없이 싸웠다.
레이가 배니티로 돌아온 것을 지켜본 아즈텍은 미스터 스칼렛(Mister Scarlet)을 붙잡은 레이와 맞닥뜨렸다. 배니티의 히어로였지만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에 합류하러 떠난 레이와 아즈텍은 누가 배니티 시민을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해 간단히 논쟁을 벌였다. 하지만 둘은 힘을 합쳐 루미네리(Luminary)와 선즈 오브 어스(Sons of the Earth) 갱단을 쓰러뜨렸다.
결국 배니티에 두 히어로가 모두 있을 수 있다는 데 동의한 아즈텍은 테즈카틀리포카의 영향력을 저지하는 임무를 계속한다.

레이의 추천을 받은 아즈텍은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에 들어오라는 요청을 받아들였다.
시간을 조종하는 빌런 크로노스(Chronos)가 리그의 본부를 습격해왔을 때, 아즈텍의 워수트는 그의 시간조종 장치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크로노스와의 힘겨운 싸움을 끝내고 돌아온 리그는 저스티스 파운데이션(Justice Foundation)으로 변모하며 외연을 확장했다. 아즈텍 역시 파운데이션의 일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