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4.12.10
빅 서 Big Sir 사망
본명: 뒤푸스 P. 래쳇 Dufus P. Ratchet
직업: 없음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과거에 로그스, 인저스티스 리그, 저스티스 리그 앤타티카)
첫등장: Flash vol. 1 #338

초능력


과거에,
에너지 블라스트 발사
비행

무기/장비
갑옷
 
뇌하수체에 문제가 생긴 채 태어난 뒤푸스는 상당히 크게 자랐다.
그의 정신은 8살의 지능에서 멈췄다.
그는 로그스의 주목을 끌 때까지, 센트럴 Central시의 브리드모어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있었다.
로그스는 뒤푸스를 풀어주고, 모니터 Monitor가 제공하는 하이테크 갑옷을 공급했다.
철모에는 착용자의 정신을 흐리게 하고, 명령에 따르게 하는 "텔레파시 노이즈 telepathic noise"가 흐르고 있었다.
이것을 사용한 악당들은 뒤푸스에게 빅 서라는 이름을 주고, 로그스의 멤버라고 믿게끔 했다.
그리고 그들 전부는 플래시II에 의해 기습당했다.
빅 서를 한층 더 화나게 하기 위해, 그들은 플래시가 작은 쥐를 죽였다고 주장했다.
화가 난 빅 서는 난폭해지고 사나워졌다.
계속 일어나는 싸움에서, 빅 서는 플래시를 반쯤 죽여 놓았다.

그들이 다음에 만났을 때에는 빅 서는 제압당해, 고릴라 Gorilla시로 데려가졌다.
고릴라 시티의 아주 뛰어난 과학자들은 그의 정신 부족을 치유했다.
그는 자신의 복장을 바꾸고, 새로 찾은 지능과 함께 사회에 공헌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친구가 되는 사람은 누구라도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단순하고 친절한 마음 때문에, 빅 서는 옛 수준의 지능으로 돌아가고 갑옷을 다시 착용했다.
그는 인저스티스 리그의 두 번째 버전의 악당들에게 가담했다.

빅 서와 인저스티스 리그는 잠시 개심하여 저스티스 리그 인터내셔널의 남극지부가 되었다.
그들의 본부가 날뛰는 뮤턴트 펭귄들에 의해 파괴되고 난 후에 그들은 해산했다.
다시 인저스티스 리그로 돌아가 미니스터 선 Minister Sun을 훔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받아들여졌으나, 전투 중에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