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9.06.06
불리티어 Bulleteer
본명: 알릭스 해로우어 Alix Harrower
직업: 모험가, 보디가드, (과거에 특수아동교사)
소속: 없음, (과거에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저스티스)
가족: 오라클스(선조)
첫등장
: Seven Soldiers: The Bulleteer #1

초능력

파괴되지 않는 피부
 
27세인 알릭스 해로우어가 평범한 생활을 원하는 동안, 남편 랜스는 더 큰 것을 원했다.
과학자인 그는 얇은 금속피부를 콜라겐과 접합시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스마트스킨 smartskin"이 살아있는 존재에 적용되면, 그 생명체는 초인적으로 강해지게 되었다.
랜스는 그것을 자신에게 사용하길 꿈꾸고, 제 2차 세계대전의 수퍼히어로들인 불릿맨 Bulletman과 불릿걸 Bulletgirl을 모델로 삼았다.
그는 그린랜턴보다도 더 유명해지길 원했고, 자신과 아내가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길 바랐다.
그가 이 기술을 자신에게 실시하자, 질식하기 시작했다.
랜스가 알릭스를 만졌을 때, 스마트스킨은 그녀와 접합되었다.
병원에 달려간 그녀는 의료진이 결혼반지로 인해 남은 맨살과 접촉할 수 있어서 살아났다.
랜스는 반지를 끼고 있지 않아 질식사했다.

알릭스는 새로운 모습으로 인해 자폐아들을 가르치는 일을 그만두었다.
그녀는 남편이 인터넷 포르노스타인 수퍼 샐리 소닉 Super Sally Sonic에 대한 집착 탓에 수퍼히어로에 대한 꿈이 생겨난 것을 알게 되었다.
알렉스는 자살을 시도했다.
자살하려고 기차와 충돌한 그녀는 살아남아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을 구했다.
승객들이 그녀를 수퍼히어로라고 부르자, 랜스가 자신에게 사용하려고 했던 이름인 불리티어란 이름으로 활동하기로 결심했다.
비질란테 Vigilante의 새로운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의 일곱 번째 멤버가 되었지만, 멤버들이 학살당하는 동안에 겨우 탈출했다.
그녀는 에이전트 헬리건을 만나서, 네뷸라-맨 Nebula-Man과 다른 멤버들의 죽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비질란테의 옛 적인 아이언 핸드 Iron Hand에게 질문하는 것을 도왔다.

알릭스는 영화배우의 보디가드가 되었다.
그리고 스파이더 Spyder의 암살시도에서 살아남았다.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하숙생에 의해 냉장고와 부딪혔다.
그 하숙생이 실은 바로 수퍼 샐리 소닉이었다.
샐리 소닉은 자신의 망가진 삶에 대해 소리치는 동안에 알릭스를 구타했다.
샐리 소닉은 1940년대의 슈퍼히로인으로서, 나이를 먹지 않아 십대의 몸을 갖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그녀는 초인성매매의 세계로 빠져, 결국 알릭스의 남편을 선동하고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알릭스마저 변화시켰다.
알릭스는 그녀를 때려눕혔다.
이때, 비질란테의 유령이 나타나 알릭스에게 접근하여 세상을 구하자고 했지만, 그녀는 거절했다.

시다 Sheeda 종족이 맨해턴에 공격을 가할 때, 알릭스는 샐리 소닉을 병원으로 데려가려고 했다.
샐리 소닉은 깨어나 알릭스를 죽이려고 했지만, 차가 시다의 여왕인 글로리아나 테네브레와 충돌하여 불타버렸다.
알릭스만이 살아났다.
알릭스는 시다 종족의 "던져지지 않은 창 The Spear that Was Never Thrown"임이 밝혀졌다.
이 창은 42000년 전의 최초의 수퍼히어로인 오라클스 Aurakles에 의해 던져졌고, 오라클스는 알릭스의 조상이었다.

메트로폴리스에 수퍼악당들과 히어로들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을 때, 알릭스도 참여했다.
그녀는 불릿맨의 헬멧을 얻었다.
파이어스톰이 이끄는 새로운 저스티스 리그의 멤버가 되기도 했으나, 팀은 단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