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07.17
세계: 프라임 어쓰(뉴52 이후)
본명: 조지 "디거" 하크니스(George "Digger" Harkness)
직업: 암살자, 용병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과거에 바실리스크)
출신지: 오스트레일리아
: 갈색
모발: 갈색
첫등장: Suicide Squad Vol 4 #3 (January, 2012)

초능력

없음
능력

부머랭의 명수
무기/장비
면도날 부머랭, 폭탄 부머랭, 전기 부머랭 등의 다양한 부머랭들.
캡틴 부머랭 Captain Boomerang 
 
캡틴 부머랭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현장 지휘관으로서 나타났다.
그는 모든 스쿼드 대원들의 목에 이식된 나노 폭탄을 터뜨릴 수 있는 기폭장치를 갖고 있었다.
스쿼드가 비샤크 박사를 빼내오기 위해 테러조직 바실리스크(Basilisk)에 침투했을 때, 데드샷은 바실리스크의 그레이 로라(Grey Lora)에게 여동생을 죽인 인물을 넘겨주겠다고 협상을 시도했다. 자신이 그 인물이었던 부머랭은 협상 카드의 역할을 위해 투입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배신당한 그는 기폭장치를 눌렀으나 그 장치는 가짜였다.

나중에 부머랭은 스쿼드 대원들이 붙잡힐 때 나타나 이젠 바실리스크의 요원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중첩자였던 그는 스쿼드를 다시 풀어주었다. 스쿼드 내의 바실리스크 쪽 이중첩자는 블랙 스파이더였다.
그는 부머랭을 기절시켰다.

크라임 신디케이트가 지구를 정복했을 때, 씽커(Thinker)가 벨 레브 교도소를 장악했다. 아맨다 월러의 지령에 따라 데드샷과 할리 퀸은 부머랭을 데리고 록키 산맥으로 가서 오막(OMAC)을 찾아냈다.
이어서 씽커가 월러의 흉내를 내며 새로 구성한 스쿼드와 한바탕 전투가 벌어졌고, 할리 퀸이 배신하면서 이들은 돌무더기 아래에 깔리게 되었다.
간신히 탈출한 이들은 벨 레브로 돌아왔고, 씽커가 조종하는 오막의 공격을 받았다. 오막은 자신의 통제력을 되찾았지만, 부머랭은 그가 여전히 씽커의 조종을 받는 줄 알고 어딘가로 향하는 포털로 밀어 넣었다.

부머랭은 스쿼드와 함께 비밀임무를 계속 수행했다.
월러는 빅 세이지와 스쿼드의 지휘권을 놓고 음모와 술수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월러의 지시를 받아 활동하고 벨 레브로 돌아온 그는 빅 세이지의 사주를 받은 블랙만타와 싸웠다.
블랙만타는 부머랭을 쉽게 쓰러뜨렸지만 데드샷이 그의 손목에 총알을 명중시켰다. 체포된 블랙만타가 교도관들을 기다리는 동안, 부머랭은 복수 차원에서 부머랭으로 그의 상처를 악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