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8.07.29
시티즌 스틸 Citizen Steel (강철시민)
본명: 네이단 "벅아이" 헤이우드 Nathan "Buckeye" Heywood
직업: 모험가, (대학 풋볼선수)
소속: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
가족: 헨리(Commander Steel, 할아버지, 사망), 헨리 3세(Steel II, 사촌, 사망)
첫등장: Justice Society of America (vol. 3) # 1 (2007)

초능력

전신이 금속으로 되어 있어서,

내구력
 

 
네이단은 커맨더 스틸 Commander Steel인 헨리 헤이우드의 손자이며, 두 번째 스틸인 헨리 헤이우드 3세의 사촌이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풋볼선수였던 네이든은 슬개골이 부서지고, 그로 인한 감염으로 다리를 절단한 후에 은퇴했다.
네이단은 진통제에 중독되었다.

헤이우드 가족모임에, 밴달 사비지 Vandal Savage가 이끄는 네오나치 초인들의 팀인 제 4제국 Fourth Reich이 나타나 공격을 가했다.
사비지는 골든 에이지의 히어로들의 혈통을 끊어버리려고 했다.
네이단과 몇몇 아이들이 겨우 살아남았다.
라익스마르크 Reichsmark가 네이단의 형과 어머니를 금속동상으로 변화시켜 버렸다.
네이단은 라익스마르크의 입 안에다 목발을 쑤셔 넣는 바람에, 라익스마르크는 네이단에게 액체금속의 피를 내뿜었다.
호크맨이 금속으로 온 몸이 뒤덮인 네이단을 닥터 미드-나잇에게 데려갔다.

그 금속 피는 네이단의 뼈, 근육, 살을 금속으로 변화시켰고, 절단된 다리마저 금속다리로 대체해주었다.
병원에서 깨어난 그는 초인적인 힘을 나타냈다.
닥터 미드-나잇은 네이단에게 현재 살아있는 강철이 되었다고 알려주었다.
질감, 온도, 압력 등의 촉감을 느낄 수 없게 되었다.
그의 코스튬은 스테인레스 스틸 합금으로 이루어진 "두 번째 피부"로, 닥터 미드-나잇과 미스터 테리픽이 그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잘 다룰 수 있는 수준으로 힘을 조절하도록 만들어준 것이다.
기자와 시민들 앞에서, 파워걸은 네이단을 시티즌 스틸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