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8.07.29
사이클론 Cyclone (태풍)
본명: 맥신 헌켈 Maxine Hunkel
직업: 모험가
소속: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
가족: 애비게일(Red Tornado, 할머니), 시스티&딩키(Cyclone Kids, 삼촌&고모)
첫등장:
Justice Society of America vol. 3 #1 (2006)

초능력
바람을 조종
활공
 
맥신 헌켈은 오리지널 레드 토네이도인 애비게일 "마" 헌켈의 손녀이다.
마 헌켈은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의 명예멤버이자, 현재 그들 본부의 관리를 맡고 있다.
맥신은 할머니의 히어로 동료들을 우상으로 삼으며 자랐다.

6살이 된 맥신은 두 번째 레드 토네이도를 만든 매드 사이언티스트 T.O. 모로우에게 납치당했다.
모로우는 맥신에게 "나노장치"를 주입했는데, 그것이 그녀의 능력의 원천이 되었다.
명랑하고, 활발하고, 굉장한 지능을 가진 맥신은 19세에 하버드 대학생이 되었고, 뮤지컬의 열성적인 팬으로 위키드 Wicked를 따라했다.
그러나 그녀의 타고난 말주변 없음과 다 알고 있는 성향으로 인해 종종 외톨이가 되었고, 불규칙적으로 우울증에 시달렸다.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그녀는 할머니의 차고를 부수고, 다음 날 지면에서 150m나 떨어진 토네이도 안에서 깨어났다.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가 멤버 수를 확장하고 새로운 히어로들을 훈련시키기로 결정했을 때, 맥신은 처음으로 가입된 히어로들 중 하나이다.
파워걸과 미스터 테리픽이 그녀에게 가입권유를 하고, 극도로 흥분한 그녀는 권유를 받자마자 속사포같이 수다를 떨며 이를 받아들였다.
미스터 어메리카 Mr. America의 죽음을 보고 충격을 받은 그녀를 위해, 스타걸은 컬러풀한 천으로 맥신의 방을 가득 채워주었다.
맥신은 그 천들로 뮤지컬 위키드 역의 코스튬과 비슷한 자신의 코스튬을 만들었다.
맥신은 할머니 레드 토네이도와 그녀의 사이드킥이자 자신의 삼촌과 고모인 사이클론 키즈 Cyclone Kids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자신의 코드명을 사이클론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