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8.07.29
세계: 뉴52 이전
본명: 그랜트 앨버트 에머슨(Grant Albert Emerson)
직업: 모험가, 경비원
소속: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 (과거에 틴 타이탄스, 프리덤 파이터즈)
출신지: 조지아 마리에타
가족: 알 프랫(Atom, 아버지, 사망)
: 파랑 모발: 흑발
첫등장: Damage #1 (April 1994)

초능력

힘, 내구력, 스피드, 반사신경, 노화방지
빅뱅을 일으킬 수 있는 에너지 방출
에너지 방출을 통한 높이뛰기
대미지 Damage (피해)
 
고등학생 그랜트 에머슨은 갑자기 폭발능력을 나타내면서 자신이 초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제로아(Zero Hour) 동안, 그랜트의 능력은 패럴랙스(Parallax)가 파괴한 우주를 재가동시켰다. 그의 능력으로 인해, 패럴랙스의 의지가 아닌 자연의 섭리에 의한 새로운 우주가 탄생되었다.
바론 블리츠크릭(Baron Blitzkrieg), 아이언 먼로 등등의 히어로들과 악당들의 싸움으로 인해, 애틀란타의 마을이 피해를 입는 폭발이 일어났다.
대미지는 이 사태에 대한 일부 책임을 지고 체포되었다.
사지 스틸은 연방의 지원을 받고 있던 아스널의 타이탄스에 합류하라며 그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이 무렵, 수퍼악당에 의해 동급생이 살해당하여 살해혐의를 받고 있던 대미지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얼마 후, 그는 자신의 과거를 찾으러 타이탄스를 떠났다.

그는 프로젝트: 텔레마커스(Project: Telemachus)라는 실험에 밴달 새비지의 심볼릭스(Symbolix)가 관련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수퍼히어로들에게서 채집한 DNA 샘플들이 데미지에게 주입되었다.
바로, 아톰, 플래시, 그린랜턴, 와일드캣, 호크맨 , 호크걸, 아워맨, 블랙 커네리, 닥터 미드-나잇, 스타맨, 미스 어메리카, 자니 퀵, 리버티벨, 마샨 맨헌터, 플래시II, 아쿠아맨, 블랙 커네리II, 그린랜턴II, 아톰II 등이었다.
심볼릭스는 바론 블리츠크릭을 통해 섀도우스파이어(Shadowspire)와 협력하고 있었다.
대미지는 결국 자신이 아톰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타이탄스를 떠남으로써 가석방을 위반하게 된 대미지는 지하로 숨어야만 했다.

오리지널 타이탄스가 팀을 재결성했을 때, 아스널은 대미지의 범죄기록을 지워주고 그를 합류시켰다.
여러 모험 후, 대미지는 양아버지로부터 받아온 학대에 정면으로 맞섰다. 그는 평화를 찾고 치료를 위해서, 아스널이 자란 나바호 인디언 거주지역으로 떠났다.
 
그는 임페리엑스나 이클립소, 모르드루, 옵시디언 등에 맞서서 저스티스 소사이어티나 올스타 스쿼드론을 도왔으며, 정부의 지원을 받는 프리덤 파이터즈에 몸담았다. 친아버지인 아톰의 대자인 아톰 스매셔와는 형제같은 관계를 맺었다.
대미지에게는 형이 있었다고 여겨졌었다. 그는 바로 맨헌터 케이트 스펜서의 아버지인 월터였다. 그러나 월터가 사실은 아이언 먼로와 팬텀 레이디의 아들임이 밝혀지면서, 불확실하게 되었다.
인피니티 크라이시스 동안에 소사이어티(Society)에 의해 프리덤 파이터즈의 몇몇이 죽임을 당했다. 대미지는 살아남았지만, 그의 얼굴은 줌(Zoom)에 의해 심한 상처를 입었다.

새로운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의 멤버가 된 대미지는 아톰과 아톰 스매셔의 코스튬과 비슷한 코스튬을 입었다.
얼굴의 상처로 인해, 그는 더욱 퉁명스럽고 냉소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줌은 나중에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와 맞닥뜨리게 되고, 조지아주로 달아났다.
대미지는 애틀란타의 사건으로 인한 진입금지령에도 불구하고, 주 경계를 넘어 줌을 따라잡고 그에게 복수를 하려고 했다. 리버티벨II가 그를 진정시켰지만, 줌은 탈출하여 대미지를 죽이려고 그의 얼굴에 파편을 날렸다.
리버티벨II가 초스피드를 발휘하여 대미지를 구하고 줌을 쓰러뜨렸다.

대미지는 팀에 남아서 아톰 스매셔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으며, 썬더볼트(Thunderbolt)는 그를 "아톰 스매셔2"라고 농담 삼아 부른다.
최근, 고그(Gog)에 의해, 대미지의 얼굴은 완전히 치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