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7.08.15
대니 더 스트리트 Danny the Street
세계: 뉴 어스(뉴52 이전)

본명
:
대니(Danny; 성은 밝혀지지 않음)  
다른 이름: 대니 디 앨리(Danny the Alley), 대니 더 월드(Danny the World), 대니 더 브릭(Danny the Brick), 대니 더 벙갈로(Danny the Bungalow)
직업: 살아있는 거리
소속: 둠 패트롤
: 없음
모발
: 없음
첫등장: Doom Patrol Vol 2 #35 (August, 1990)

초능력

자신의 거리 안에서는 모든 것을 보고 들을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할 수가 있다.
자신의 거리에 있는 건물, 표지판, 사람, 사물들의 분자를 바꾸어 모습과 성질을 바꿀 수 있다.
말은 못하지만 표지판과 간판, 신호등 등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보고 들을 수는 있다.
텔레포트를 하여 도시나 사막 등 어떤 곳에서도 거리를 만들어 존재할 수 있다.
 
대니 더 스트리트는 살아있는 거리이다. 그는 도시와 도시 사이를 다니며 그들 속에 침투하여, 사회에 의해 던져진 사람들에게 휴식처가 되어준다. 그는 드랙쇼와 여러 가지 다양한 상점들로 시민들을 즐겁게 해준다. 대니는 여성의 복장을 하거나, 총포상에서 핑크색 프릴 장식이나 커튼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즐긴다.

멘 프롬 노웨어(Men from N.O.W.H.E.R.E.)라는 조직은 대니를 죽이려고 했다. 다행히도 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팀이라는 둠 패트롤(Doom Patrol)이 대니를 구했다.
하지만 나중에 미스터 노바디(Mr. Nobody)와 브라더후드 오브 다다(Brotherhood of Dada)가 대니를 납치했다. 그들은 단지 대니를 어딘가 다른 곳으로 데려가길 원했고, 대니는 기쁘게 승낙했다. 브라더후드 오브 다다가 완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나중에 그는 둠 패트롤 본부의 대지가 되었다.

결국 대니는 커져서 대니 더 월드가 되었다. 결국엔 차원간 고급주택화 기업인 젠트리파이어스(Gentrifiers)가 대니를 노리고 나타났다. 둠 패트롤은 대니를 지키기 위해 젠트리파이어스와 싸웠다.
과격한 전투가 벌어진 후, 둠 패트롤은 젠트리파이어스가 자신들이 이긴 것처럼 속임수를 썼다. 그들은 대니를 찾았지만 대니는 대니 더 브릭이라는 벽돌 한 장으로 남아버렸다. 이 벽돌은 크레이지 제인(Crazy Jane)이 보호했다.
사실 벽돌은 그냥 여분일 뿐, 대니의 본체는 대니 더 벙갈로(Danny the Bungalow)로 변신해있었다. 젠트리파이어스는 그냥 떠났고, 대니와 크레이지 제인은 둠 패트롤에 다시 합류했다.
 
대니 더 스트리트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