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10.10.24
다크사이드 Darkseid
세계: 뉴 어스(플래시포인트 이전)
본명
:
육사스(Uxas)
다른 이름: 보스 다크 사이드(Boss Dark Side)
직업: 아포콜립스의 지배자
소속: 다크사이드의 엘리트, (과거에 인터갱, 시크릿 소사이어티 오브 슈퍼 빌런스)
출신지: 아포콜립스(Apokolips) 행성
가족: 오라이언(아들), 칼리백(아들), 그레이븐(아들), 스테픈울프(삼촌), 스캇 프리(Mister Miracle, 양아들),
이자야(Highfather, 동생)
: 빨강 모발: 없음
첫등장: Superman's Pal, Jimmy Olsen #134 (October, 1971)

초능력

오메가 이펙트(Omega Effect): 눈 또는 손에서 발사하는 에너지 빔으로 대부분의 생명체를 변화시키거나 지워버릴 수 있으며, 부활시킬 수도 있다. 오메가 이펙트는 목표를 쫓아가며 휘어지기도 하고 다른 물체를 통과하기도 한다.
시공간을 텔레포트하는데 쓰이기도 한다.
오메가 처벌(Omega Sanction): 목표물을 점점 더 나쁜 상황의 대체 현실들에 연속해서 가둬둘 수 있다.
힘, 체력, 내구력, 스피드, 반사신경, 민첩성, 거대화, 텔레파시, 염력, 불사.
정신적 아바타를 창조, 시공간과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한 붐 튜브(Boom-Tube)를 열 수 있다.
능력

초인적 지능.
무기/장비
아포칼립스의 모든 기술과 군대.
한계
라디온(Radion): 출처가 알려지지 않은 라디온이란 물질은 일정한 양 또는 폭발로 인해 노출된 후에 독성이 나타난다.
 
뉴 갓의 세계인 제4세계(Fourth World) 에 위치한 아포콜립스 행성을 지배하는 유가 칸과 퀸 헤그라의 아들 육사스는 왕좌를 차지할 음모를 꾸몄다. 형제 드랙스가 전설적인 오메가 포스(Omega Force)를 요구하려 했을 때, 육사스는 그를 죽이고 능력을 빼앗아 바위 같은 형체로 변신했다. 그리고 다크사이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과학자인 설리와 사랑에 빠진 그는 칼리백이란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헤그라는 설리가 아들을 타락시키고 있다고 생각해서 디사드를 시켜서 독살해버렸다. 설리의 죽음으로 인해 다크사이드의 심장은 더욱 차가워지고, 디사드에게 헤그라를 독살시키도록 하여 아포콜립스의 지배자가 되었다.

다크사이드는 헤그라의 강요로 인해 타이그라와 잠시 결혼한 적이 있었는데, 헤그라를 죽인 뒤에 타이그라와 아들 오라이언을 아포콜립스에서 추방했다. 라이벌 행성인 뉴 제너시스와의 극렬한 전쟁은 두 행성의 지배자인 하이파더와 다크사이드가 서로의 아들들을 맞교환하면서 휴전협정을 맺는 것으로 중단되었다.
다크사이드는 오라이언을 하이파더에게 보내졌고, 하이파더의 아들 스캇 프리는 다크사이드에게 보내졌다. 그런데 다크사이드가 자신의 아들의 손에 의해 최후의 패배를 맞을 것이라는 예언이 나왔다.

다른 신들을 위협으로 여긴 다크사이드는 올림푸스 신들의 비밀 거주지를 알아내기 위해 데미스키라섬을 침공했다.
아마존들은 그의 군대에 맞서 싸우다가 절반이 숨졌다. 원더우먼은 다크사이드의 영혼 안에 자신의 영혼 일부를 넣어두어 그 능력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복수를 할 수 있었다.

다크사이드는 우주의 모든 자유의지를 제거하고 자신의 이미지대로 재구성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그래서 우주의 모든 생명체들의 생각과 감정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반생명 방정식(Anti-Life Equation)을 알아내려고 노력했다.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았는데, 부하인 글로리어스 갓프리를 시켜 자신의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하게도 해봤다.
그는 특히 지구에 관심을 가졌는데, 그것은 인간들은 마음 안에 반생명 방정식의 조각들을 집합적으로 소유하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을 시험해보려다가 슈퍼맨을 비롯한 많은 히어로들과 충돌하게 되었다. 다크사이드는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서, 범죄조직인 인터갱과 손을 잡고, 자신을 악의 신으로써 숭배하는 종교집단도 만들었다.

마침내 그는 반생명 방정식을 발견해내고 제4세계 전체를 파괴하는데 사용했다. 뉴 갓들은 지구로 달아나 숨어들었다.
하이파더의 무리들은 노숙자들의 집단으로 생활했다. 메트론과 블랙 레이서는 휠체어를 탔다. 디사드는 사악한 정신과의사로, 그래니 굿니스는 피메일 퓨리즈의 포주로 변신했다. 그리고 다크사이드 자신은 갱의 두목인 ‘보스 다크 사이드’가 되었다. 그는 시다(Sheeda)에게 북미 대륙을 주었다.
자유의 화신이라고 여겨지는 새로운 미스터 미라클인 실로 노만이 뉴 갓들을 물리칠 수 있었다.

예언대로, 오라이언은 다크사이드와 최후의 결전을 치르기 위해서 지구로 돌아왔다. 오라이언은 다크사이드의 심장을 뜯어버려 그의 가슴으로부터 아포콜립스의 불구덩이를 창조했다.
그러나 다크사이드의 생명의 본질은 과거의 보스 다크 사이드였던 때로 돌아가 다시 태어났다. 부활한 그는 라이브라(Libra)의 도움을 받았다. 인간의 모습인 보스 다크 사이드는 토네이도 트윈스를 납치하기 위해서 반생명 방정식으로 그들의 의지를 무너뜨렸다. 그가 운영하는 다크 사이드 클럽은 버나데트가 만든 약물로 세뇌시킨 십대 초인들을 모아 어느 한 쪽이 죽을 때까지 싸움을 시키는 곳이었다. 틴 타이탄스를 싸움에 참가시키기 위해서 테러 타이탄스를 고용하기도 했다.

마침내, 그는 지구 정복을 개시하고 라이브라의 도움으로 멀티버스를 타락시키고 있었다. 또한 다른 악한 뉴 갓들의 영혼들과 결합되어, 현재 소유한 인간의 육체나 메리 마블 같은 다른 초인들의 육체를 변경시켰다. 메트론이 버린 뫼비우스의 의자를 사용한 다크사이드는 과거를 향해 ‘시간여행’ 총알을 발사하여 오라이언을 죽였다.
또한 현재 보스 다크 사이드의 육체가 미라화 되어 감에 따라, 형사 댄 터핀의 육체를 최후의 숙주로 삼는 작업을 시작했다. 반생명 방정식을 지구에 퍼뜨린 그는 지구 정복에 성공했다.

댄 터핀의 강한 정신과 고귀한 영혼 때문에 부활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실로 노만이 셰이드(S.H.A.D.E.)의 총에 맞는 바람에 "악의 승리"가 실현되고 있었다. 결국 다크사이드는 터핀의 육체를 정복하는데 성공하는데, 예전의 얼굴과 비슷하게 변화되었고 개량한 아머를 입었다. 자신의 능력을 완전히 되찾은 그는 지구 주위의 시공을 압축하고 구기는 효과를 얻었다. 감금되었다가 탈출한 배트맨은 오라이언을 죽였던 그 총알로 다크사이드를 쐈지만, 다크사이드는 오메가 처벌을 배트맨에게 명중시켰다. 다크사이드는 중상을 입었고, 배트맨이라 여겨진 시신은 슈퍼맨에게 발견되었다.

다크사이드는 현실 그 자체를 거의 완전히 통제하게 되었기 때문에 슈퍼맨의 물리적 공격이 통하질 않았다. 총상으로 인한 중독으로 죽어가는 와중에, 배리 앨런과 월리 웨스트가 오라이언을 죽였던 과거의 그 총알을 뒤쫓으며 블랙 레이서를 유인해왔다. 블랙 레이서와 마주쳐 끌려감으로써 다크사이드의 육체는 또 다시 죽고, 그의 분리된 본질은 슈퍼맨이 창조한 미라클 머신을 빼앗으려 했다. 그러나 수퍼맨은 그를 파괴했다.
 
덧붙임
다크사이드는 악역 전문배우인 잭 팰런스(Jack Palance)를 모델로 했다.
다크사이드 코스튬
히어로스타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