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03.25
세계: 뉴52 이후
본명: 플로이드 로튼 주니어( Floyd Lawton Jr. )
직업: 암살자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 갈색 모발: 갈색
첫등장: Suicide Squad Vol 4 #1 (November, 2011)

초능력
없음
능력
명사수, 맨손 전투
리더십, 전략적 분석능력

무기/장비
데드샷 아머와 손목에 달린 총, 기타 화기류, 원거리 줌 렌즈  
데드샷 Deadshot
 
고담 시의 의원을 암살하기 위해 고용된 데드샷은 배트맨의 공격을 받는 바람에 일을 망치고 말았다. 그는 그 간의 청부살인으로 인해 사형을 선고받고 벨 레브(Belle Reve) 교도소에 수감되었으나, 아맨다 월러에 의해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발탁되었다.
데드샷은 팀의 첫 임무에서 현장지휘관이 되었다.
경기장에 가득 찬 기계조직 좀비 전염병에 감염된 시민들을 제거하고 치료약을 얻는 것이 임무였다.
스쿼드는 전염병의 숙주가 한 임신한 여성임을 찾아내고 그녀를 죽였다. 데드샷은 치료약 연구를 위해 면역력이 있던 태아를 꺼내어 데려가야만 했다.
발테익(Voltaic)에게 경기장의 전원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 데드샷은 일처리를 끝낸 발테익의 머리에 총을 쏴 그에게 누명을 씌웠다.
스쿼드가 빠져 나가기도 전에 경찰이 도착하는 바람에 그들은 아기를 보호하며 숨어 있어야 했다. 그런데 데드샷마저 감염이 되었고, 아기의 머리에 걸린 현상금을 노리고 온 매드독(Mad Dog)이 나타난 덕분에 상황은 더 복잡해졌다.

그러나 데드샷은 여러 임무를 성공시키고 목표 달성을 위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테러 조직 바실리스크(Basilisk)에 스쿼드가 붙잡혔을 때, 그는 리더인 레굴루스(Regulus)를 죽이기 위해 스스로의 가슴에다 총을 쐈다.
그런데 그는 병실에서 깨어났고, 아맨다 월러는 이에 대해 특별히 설명해주려 하지 않았다. 이후의 임무에서 다시 죽었다가 깨어난 그는 자신과 할리 퀸, 발테익이 특수한 처치를 받고 되살아났음을 알았지만 사실을 밝혀내기 전에 임무에 다시 복귀해야만 했다.

지구3에서 온 크라임 신디케이트가 세계를 정복했을 때, 데드샷은 그들의 시크릿 소사이어티에 합류하길 거부했다.
대신에 그는 월러의 명령으로 다른 멤버들과 함께 오막(OMAC)을 회수하러 갔다. 그들은 가짜 월러의 지령을 받고 만들어진 두 번째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맞붙어 싸우게 되었다.
그들은 함께 벨 레브로 돌아갔지만, 거기서 오막의 몸을 조종하고 있는 씽커(Thinker)의 공격을 받았다.
그와 할리 퀸은 "마법 총알"을 찾아서 오막과 싸울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얻었다. 씽커가 패배하고 월러는 마법 총알을 나노폭탄과 함께 그들에게 다시 장착했음을 알려주었다.
 
새롭게 멤버가 바뀐 스쿼드에서 데드샷은 블랙만타(Black Manta)에게 리더 자리를 넘겨주어야만 했다.
블랙만타에 의해 어깨에 총을 맞은 그는 사격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임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월러는 빅 세이지(Vic Sage)의 점점 커져가는 영향력에 대처하기 위해 데드샷과 할리 퀸, 캡틴 부머랭을 은밀히 데려갔다.
월러는 빅 세이지가 이들을 죽이지 못하도록 비밀리에 마이크로 폭탄을 해제했음을 밝혔지만, 대신에 자신의 심장박동과 연결된 다른 폭탄이 이식되어 있음을 경고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자신을 도우면 사면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결국 셋은 월러와 함께 벨 레브에 돌아와 빅 세이지와 블랙만타에 맞서 싸웠다. 부상을 입고 바닥에 쓰러진 데드샷은 그 상태에서 블랙만타에게 총을 쏴 월러를 구할 수 있었다.
블랙만타를 제압하고 빅 세이지가 일으킨 교도소 폭동까지 모두 진압되었으나, 월러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