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0.02.25
데스 마스크 Death Masque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데본(Devon)
다른 이름: 스페이스맨(Spaceman)
직업: 모험가
소속: 없음
: 검정 모발: 갈색
첫등장: Deathstroke Vol 4 #36 (December, 2018)

초능력

없음

무기/장비
칼, 총기류.
 
슬레이드 윌슨(데스스트록)이 아캄 정신병원에 투옥되었을 때, 다른 빌런들과 함께 캔디스 에반스 박사의 집단 상담치료에 참여하면서 데본을 처음 만났다. 데본은 풀로어(Pulor) 행성으로 끌려갔다 와서 87년 간 아캄에 숨어있었다고 주장하는 환자였다. 그는 슬레이드에게 풀로어 성인들의 지구 침공을 막아야 한다고 설득했다.

어느 날, 데본은 슬레이드의 사위 호선의 집에 침입해 호선을 만나 사정을 설명했다. 그는 슬레이드의 복장과 유사한 흑과 백이 섞인 이상한 의상을 입고 자신을 데스 마스크라고 부르고 있었다.
데본은 슬레이드와 함께 아캄을 탈출한 뒤 다른 빌런들과 함께 풀로어의 침공에 맞섰지만, 제타 빔에 의해 아직 모험이 일어나지 않은 시점의 상황으로 돌아와 버렸다고 설명했다. 데본은 호선과 함께 슬레이드를 구출하러 아캄으로 갔다.

그동안 슬레이드는 아캄 안에서 데본을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자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슬레이드의 아들 제리코와 데본이 서로 비슷한 시간에 아캄에 쳐들어가, 슬레이드를 구했다. 슬레이드는 자신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든 휴고 스트레인지와 싸우고 있었다.
슬레이드는 데본과 함께 거리에서 노숙자로 위장한 풀로어 성인들을 발견하고 죽였다. 그러나 현장의 CCTV에는 노숙자들을 학살하는 슬레이드 혼자만 찍혀있을 뿐이었다. 데본이 실재하는 존재인지, 휴고 스트레인지가 만들어낸 환각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데스 마스크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