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5.24
푸에르자 Fuerza (힘)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알렉사 안티고네(Alexa Antigone)
다른 이름: 파워하우스(Powerhouse)
직업: 자경단, 반정부활동가
소속: 반정부 공동체
출신지: 코르토 말테제
: 갈색 모발: 검정
첫등장: The Flash Vol 5 #59 (January, 2019)

초능력

스트렝스 포스(Strength Force)와 연결: 중력과 운동력을 중심으로 하는 신비로운 우주의 힘과 연결되어, 자신의 힘을 사용할 때 스트렝스 포스를 통해 발휘한다. 스트렝스 포스 차원의 입구 생성, 중력조작, 힘, 내구력, 높이뛰기.
능력

스페인어와 영어 구사.
 

알렉사 안티고네는 모국인 코르토 말테제(Corto Maltese)에 변화를 가져오는 방법을 배우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하루는 길을 걷다가 땅속으로 삼켜져버렸는데,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헤치고 나올 수 있었다.
알렉사가 땅에서 처음 나왔을 때 거대한 몸집이었으나, 훈련을 통해 침착하기만 하면 정상적인 몸집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탱크처럼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면 각 신체 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소한만 남겨둔 채 나머지 힘이 다 팔에 몰리게 된다는 것도 발견했다. 또한 중력장을 조작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초능력들을 다듬는 대신 자신의 신체적 특성을 키우기로 했다.

알렉사는 자신의 능력으로 부패한 경찰들과 싸우기 시작했다. 불법 무기들을 밀수하는 콜드런이라는 무자비한 남자가 이들을 부리고 있었다. 알렉사는 집 근처의 산에 맨손으로 굴을 파서 코르토 말티제 국민들이 부패를 피해 생활하는 숨겨진 공동체를 건설했다.

하루는 콜드런의 불법 무기들 중 하나를 파괴하려던 중에 플래시가 도착한 것을 목격했다. 플래시는 신비한 스트렝스 포스(Strength Force)와 연결된 사람이 알렉사라고 믿고 찾아온 것이었는데, 알렉사는 플래시가 이곳 경찰들을 도와 자신을 처리하러 왔다고 착각해 공격했다. 플래시가 같은 편이란 것을 보여준 후, 알렉사는 그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산속 은신처로 데려갔다. 플래시는 신뢰를 얻기 위해 자신의 본명이 배리 앨런이라고 밝힌 뒤 알렉사의 힘의 근원을 밝혔다.
멀티버스가 만들어진 이래로 시간과 공간을 지키는 네 아바타가 있었는데, 각각 힘, 속도, 정신, 정지였고, 알렉사의 힘은 힘의 스트렝스 포스에서 왔다고 설명해주었다. 플래시는 이에 대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러 알렉사를 찾아온 것이었다. 알렉사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그에게 보여주었고, 몇 시간 동안 플래시와 이 힘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날 오후, 의약품 공급을 보호하던 플래시와 알렉사에게 부상을 입은 남자와 그의 아들이 찾아왔다. 콜드런이 산속 은신처의 위치를 밝히라며 공격했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위치를 알아낸 콜드런의 병력은 알렉사의 가족과 친구들을 인질로 잡아두고 있었다. 알렉사와 플래시가 은신처에 도착했을 때, 콜드런은 세이지 포스(Sage Force)로 작동하는 이상한 거품총을 쐈다. 이 거품들은 두 사람에게 달라붙었고, 알렉사에게 있어서 최악의 악몽으로 변했다.
플래시는 세이지 포스가 정신을 건드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알렉사는 플래시와 함께 콤보 공격을 이용하여 악마들을 물리칠 수 있었다. 알렉사는 콜드런의 무장을 해제시키고 그를 죽이려 했지만 플래시가 이를 저지했다. 격분한 알렉사가 자제력을 잃고 거대한 형태로 변신해 플래시를 죽이려고 했지만, 어머니가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고 설득한 덕분에 참을 수 있었다.

플래시 패밀리가 리전 오브 줌의 공격에 맞설 때, 알렉사는 플래시의 다른 동료 히어로들과 함께 도와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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