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3.15
제너럴 글로리 General Glory (영광 장군) 사망
본명: 조셉 존즈 Joseph Jones
직업: 모험가, (과거에 군인)
소속: 저스티스 리그 오브 어메리카
첫등장: (회상) Justice League Europe #20 (November 1990);
(직접) Justice League America #46 (January 1991)

초능력

약간의 내구력
 
존즈는 제 2차 세계 대전 동안 평범한 미군이었다.
나치로부터 프랑스 마을을 해방시키는 동안, 가스폭탄이 터졌다.
그를 제외하고, 그의 소대원은 전부 죽었다.
글이 쓰인 종이와 함께 레이디 리버티 Lady Liberty가 나타났다.
"자유의 여인이여, 내 부탁을 들어다오.
용기의 땅을 위해!
그리고 자유의 집을 위해!"
이 글을 읽음으로서 그는 제너럴 글로리가 될 수 있었다.

전쟁 중인 동안, 제너럴 글로리는 제 3 제국을 물리치는 것을 도왔다.
뉴커크 샤프는 글로리의 존재를 비밀로 지키기를 원하며, 미국 정부와의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했다.
샤프는 만화가가 제너럴 글로리의 만화를 그리도록 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은 그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어니스트 E 어니스트라는 어린 부관이 존즈가 글로리가 되는 것을 보고, 그의 파트너가 되었다.
글로리는 어마라는 소녀를 만나 반했다.

비밀 나치 시설을 파괴하는 임무를 위해 글로리는 북극권 위로 강하했다.
샤프, 어마, 어니를 태운 비행기가 폭발했고, 그는 도울 수 없는 공포스런 상황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얼음물 속으로 추락하여 의식을 잃었다.
존즈는 구조되었으나, 능력이 생기게 하는 주문을 잊었다.

10년 후, 그는 경매에 나온 제너럴 글로리의 주문을 사려고 했다.
불행하게도, 그린랜턴 가이 가드너에 의해 높은 값어치가 붙게 되었다.
그는 비싼 값을 지불했지만, 책으로부터 주문을 읽고 다시 한 번 제너럴 글로리가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샤프의 팀원이며 어른이 된 어니에 의해 탈영으로 체포되었다.
글로리는 가이 가드너의 어린 시절 영웅이었고, 그는 존즈의 명예회복을 위해 JLA의 도움을 맹세했다.
그들은 샤프 요원이 남몰래 어마를 사랑했으며, 글로리를 없애기 위해 나치와 일했음을 발견했다.
어니는 샤프의 총에 맞았다.
샤프가 글로리가 낙하산으로 내리기 전에 마비약을 주사했음이 밝혀졌다.
그는 비밀 시설로 데려가지고, 새로운 신분을 얻었다.
차차, 그의 기억은 돌아왔다.

그는 새로운 세계에 다시 태어났으며, JLA의 멤버들은 그를 도왔다.
그는 리그에 합류해 짧은 시간 함께 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