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19.07.24
가디언 Guardian (수호자 )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제임스 “짐” 하퍼(James "Jim" Harper)
다른 이름: 메트로폴리스의 가디언(The Guardian of Metropolis)
직업: 자경단원, (과거에 경찰관)
소속: 없음, (과거에 메트로폴리스 경찰청)
: 파랑 모발: 갈색
첫등장: Action Comics #1002 (October, 2018)

초능력

밝혀지지 않음
능력

전투기술
무기/장비
방패
 
경찰관 출신인 제임스 “짐” 하퍼는 현재 가디언이라는 이름으로 범죄에 맞서 자경단 활동을 하고 있으며, 메트로폴리스의 한 구역인 수어사이드 슬럼가를 순찰한다.

어느 순간 가디언은 슈퍼히어로들을 위한 정신 건강 기관인 생추어리(Sanctuary)를 방문했다. 자신이 슈퍼맨의 그늘에서 살고 있으면서, 메트로폴리스 시민들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곳은 슈퍼히어로로서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기 위한 곳으로 슈퍼히어로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었다. 그가 이 감정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어느 날 밤 가디언은 잠복하고 있다가 차에 타고 있는 조직 두목 목시(Moxie)를 때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초능력을 가진 해결사 레드 클라우드(Red Cloud)가 그를 제압하고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가디언은 혼수상태에 놓였다.
다행히도 빨리 깨어난 가디언은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그의 앞에 의사로 위장하고 나타난 한 남자는 얼굴을 가린 채, 스파이럴(Spyral), D.E.O., 아르거스(A.R.G.U.S.), 프로젝트 캐드머스(Project Cadmus) 등등 미국의 모든 비밀조직이 궤멸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리바이어던(Leviathan)이란 조직에서 일한다고 소개하고, 자신들에게 합류하라고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