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5.01
Hack 사망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잘리카(Zalika)
직업: 슈퍼빌런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출신지: 케냐 코로고로
: 갈색 모발: 검정
첫등장: Suicide Squad Vol 5 #2 (November, 2016)

초능력

기계를 자유자재로 조종, 인터넷 속으로 텔레포트.
 
케냐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잘리카는 한 갱을 위해 억지로 일해야 했다. 오빠는 그 갱에게서 도둑질을 했다가 들켜서 죽고 말았다. 얼마 후, 잘리카는 갱이 훔친 전자제품과 함께 일을 하던 중에 초능력이 나타났다. 그러자, 새로 얻은 능력을 이용해 자신을 붙잡은 갱들을 휴대폰 안에 가둔 뒤에 컴퓨터 바이러스로 죽게 만들어버렸다. 가치 있는 곳들을 점점 더 많이 해킹하게 된 잘리카는 꼬리가 잡혀 카를라라는 러시아인에게 잡혀 갇혀 버렸다.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임무수행을 하러 이곳에 왔을 때, 잘리카는 자신이 유용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구출될 수 있었다. 그리고 태스크포스 X의 일원이 되었다.

잘리카는 제정신인 할리 퀸이 정신 나간 조드를 물리치는 것을 돕는 등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두 가지 임무를 함께 했다. 벨 레브가 정전이 되어 모두의 뇌 폭탄과 보안장치가 해제되어 대탈출이 일어났다. 잘리카는 처음에 할리와 함께 있다가 격려의 말을 듣고 교도소로 돌아갔지만, 자신이 되살려낸 캡틴 부메랑에게 살해당했다.
얼마 후, 벨 레브의 클라우드를 통해 잘리카 안에 남아있던 코드가 모습을 드러냈고, 교도소 파일의 모든 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으나, 자신의 코드가 사이버 히어로인 더 월(The Wall)에게 패배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하지만 사실 잘리카는 자신의 코드를 더 월의 수트와 정신 안으로 다운로드했다.

다시 신체를 통제하게 된 잘리카는 워싱턴 D.C.로 가서 대통령을 포함한 내부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장악했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오는 이들은 누구든 죽이겠다고 선언했지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만이 들어올 수 있게 했다. 이것은 국방성에 접속하여 현재 진통을 겪고 있는 아만다 월러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한 계략이었다.
잘리카는 다시 더 월을 이용해서 월러와 그 가족이 있는 병원으로 갔다. 월러의 가족을 인질로 잡은 잘리카는 스쿼드를 세상에 공표하거나 가족을 죽게 하거나 둘중 하나를 고르라고 했다. 결국 월러는 가족을 구하기로 선택했지만 운이 좋았다.
사이보그 신체 안의 배터리가 다 떨어지기 전에 파일을 업로드하지 못한(또는 안 한) 잘리카는 다시 죽고 말았다.
 
덧붙임
잘리카라는 이름은 왕족으로 태어났음을 뜻한다.
할리 퀸의 엄청난 팬으로, 얼굴에 할리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타투를, 양팔에는 할리의 얼굴 타투를 새겼다.
핵 코스튬
히어로스타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