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4.07.02
호크파이어 Hawkfire
본명: 베티 케인 Bette Kane
다른 이름: 플레임버드 Flamebird
직업: 범죄투사, 학생, 아마추어 테니스 선수
소속: 배트우먼II의 파트너
가족: 케이트(Batwoman II, 사촌언니), 브루스 웨인(Batman, 사촌오빠)
: 블루 모발: 블론드
첫등장: Batwoman #1 (November, 2011)

초능력
없음

능력

맨손 전투
테니스 실력, 체조실력, 수영실력 , 무술실력
인체의 압력점에 대한 지식
여러 가지 언어구사 능력

무기/장비
유틸리티 벨트(송신기, 가스폭탄, 방독면, 조명탄, 손전등, 응급처치 키트, 버드-어-랭 bird-a-rang 원반, 추적기, 갈고리총, 끈)
야간투시용 렌즈가 장착된 마스크, 곤봉 한 쌍, 올가미, 전류발사 장치.
화염방사 장치가 내장된 장갑
,
비행장치와 내구성과 방화, 방열, 방한 기능이 있는 코스튬

 
한때 플레임버드라는 모험가로 활동했던 베티는 고담 대학교 스포츠의학과에 진학하느라 고담 시로 이주해왔다.
고담 시의 상류사회 행사에 제이크 삼촌네 가족과 참석한 베티는 사촌 언니인 케이트와 오랜만에 재회했다.
케이트는 사실 배트우먼으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베티는 이것을 알지 못했다.
베티는 어려서부터 케이트를 우러러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겼다.

고담 대학교의 여학생들만을 공격하는 커터 Cutter라는 범죄자는 베티를 표적으로 삼았다.
커터가 테니스를 마치고 오던 베티를 습격했을 때, 배트우먼이 이를 발견하고 베티와 함께 힘을 합쳐 물리쳤다.
배트우먼의 정체가 케이트임을 알아차린 베티는 자신의 플레임버드 코스튬을 입고 찾아가 함께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결국 케이트는 플레임버드 코스튬을 파기해버리고 베티를 처음부터 다시 훈련시켰다.
자신이 교육받은 대로, 베티를 "신입"이라고 부르며 군사적으로 훈련시켰다.
그러나 케이트는 베티를 자신처럼 만드는 것에 주저하게 되고, 현재 사이가 멀어진 아버지를 베티가 자주 불러 오는 것이 꺼려졌다.

베티는 혼자 순찰을 나섰다가 후크 Hook라는 괴물과 마주쳤다.
후크에게 심한 부상을 입고 눈 속에 피를 흘리며 버려진 베티는 목숨은 건졌으나 얼마동안 의식을 찾지 못했다.
제이크 케인은 그간 무심했던 것을 후회하며 지극정성으로 병원에서 베티를 돌봤으며, 집중치료를 통해 깨어나게 할 수 있었다.

배트우먼과 원더우먼이 메두사 Medusa와 전투를 벌일 때, 베티는 새로운 코스튬을 입고 나타났다.
그녀는 화염방사기를 사용해 후크의 팔에 기생하는 갈고리를 잘라 버리는데 성공했다.
호크파이어라는 새 이름을 사용한다고 밝힌 베티는 이후에도 배트우먼의 지도와 보호 아래 활동하고 있다.
 
코스튬 갤러리
플레임버드 훈련복
   
플레임버드: 지구-0 (뉴 52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