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4.02.14
아워맨 Hourman (시간의 남자) 사망
본명: 렉스 "틱-탁" 타일러 Rex "Tick-Tock" Tyler
다른 이름:
맨 오브 더 아워 Man of the Hour
직업: 타일러 화학의 CEO, (과거에 화학자)
소속: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 (과거에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 포스, 프리덤 파이터즈, 올-스타 스쿼드론)
출신지: 뉴욕 이서커 Ithaca
가족: 리처드(Hourman II, 아들)
첫등장: Adventure Comics #48 (March, 1940)

초능력
1시간 동안만,
초인적인 힘
내구성
 
렉스는 1913년에 태어났다.
렉스는 배너메인 Bannermain 화학에 화학자로 취직되었다.
소박하고 순하고 소심한 렉스는 시간에 관한 강박관념 때문에 동료들로부터 "똑딱 Tick-Tock"이란 별명을 얻었다.
늦은 저녁시간마다, 그는 상사에게 아직 밝히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해 초조함을 갖고 일했다.
그것은 보통사람에게 신기한 능력을 주는 약의 개발이었다.
동물에게 실험을 한 뒤에, 그는 "미러클로 Miraclo"라고 이름붙인 약을 자신에게 실험했다.
한 시간 동안, 그는 믿을 수 없는 힘과 스피드, 육체적 손상에 대한 저항력, 높이 뛰는 능력들을 갖게 되었다.
한 지역 카니발에서 자신의 능력으로 소동을 일으킨 후, 그는 곡예사 복장을 하고 달아났다.
그는 그 옷을 자신의 복장으로 사용했다.
렉스가 실험실로 돌아왔을 때, 그는 미러클로가 엄청난 중독성을 지녔다는 것을 동물들을 통해 깨달았다.
이 기록을 무시한 그는 자신의 능력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 신문에 광고를 내기 시작했다.

그는 범죄 유전학자인 닥터 톡 Doctor Togg, 로봇공학의 권위자 닥터 다크 Doctor Darkk 등 주로 과학적인 범죄자들을 쫒았다.
1940년에 아워맨은 닥터 페이트에게 발탁되어, 아돌프 히틀러가 소환한 발키리 Valkyrie들을 물리쳤다.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가 이안 카쿨을 물리친 후, 아워맨은 팀을 떠나면서 대신 스타맨 Starman을 추천했다.
아워맨은 유전자 세포 안에 남아있는 미러클로를 개선하는데 몇 달을 보냈다.

어느 날 저녁, 렉스는 살아있는 미국의 정신의 화신인 엉클 샘 Uncle Sam의 방문을 받았다.
엉클 샘은 태평양의 임무에서 몇 명의 덜 알려진 히어로들과 함께 하라고 아워맨을 설득했다.
일본과의 전투에서 많은 히어로들이 살해되었지만, 아워맨은 일본인에 의해 회수되고 나중에 블리츠크릭 남작 Baron Blitzkrieg에게 넘겨졌다.
생존자사이에 있던 엉클 샘은 아워맨을 구할 두 번째 히어로 팀을 이끌었지만, 남작은 도망쳤다.
바론과의 전투 중에, 팬텀 레이디 Phantom Lady의 "검은 빛t" 장치가 땅에 떨어지고, 레이 Ray는 그 장치를 신체 안에 남아있던 미러클로를 활성화시키도록 아워맨에게 조준했다.
성공적이었음에도, 나중에 아워맨은 이 광선을 사용하는 것을 포기했다.

아직도 중독성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그는 미러클로 공식을 개량했다.
1962년, 그는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와 저스티스 리그 오브 어메리카의 첫 접촉이 있을 때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곧, 렉스는 인기 여배우 웬디 해리스와 약혼하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아들인 리처드가 태어난 후에도, 수년간 아워맨은 미러클로 중독과 싸웠다.
그는 아이시클 Icicle에게 중상을 입기 전까지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에서 부분 활동을 했다.
대신 그는자신의 타일러 화학과 반항적인 아들을 키우는데 시간을 바쳤다.
그는 닥터 코발트 Doctor Kobalt와의 마지막 결전에서 코발트의 부하인 지미 매킨타이어를 체포했다.
아워맨은 매킨타이어의 아들인 빌리에게 관심을 가졌다.
이 경험은 빌리가 성인이 되어 히어로 트라이엄프 Triumph가 되는 것에 영향을 주었다.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들 리처드가 미러클로를 복용하고 새로운 아워맨이 되었다.
라그나로크 Ragnarok가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렉스는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와 함께 림보 Limbo에 들어갔다.
3년 후에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가 나타났을 때, 리처드는 미러클로로 인한 혈액암에 걸려 아워맨의 역할을 포기하고 있었다.
올-스타 스쿼드론 All-Star Squadron에서의 동료였던 자니 퀵 Johnny Quick은 그의 능력이 유전자를 통해 생겼다고 아워맨을 납득시켰다.
그러므로 초인적인 유전자는 미러클로 없이도 활성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워맨은 "맨 오브 더 아워 Man of the Hour"라는 문구를 외우는 것만으로도 모든 능력을 스스로 다룰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포스 Justice League Task Force 등의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제로아워 Zero Hour 동안에 아워맨은 엑스턴트 Extant에 대항하는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에 합류했다.
전투 중에 그와 닥터 미드-나잇 Doctor Mid-Nite은 엑스턴트와의 백병전에서 급격히 노화하게 되었다.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멤버들 대부분처럼 아워맨은 정상적으로 늙지 않았다.
이안 카쿨과의 싸움에서 흡수한 시간연결 에너지 때문이다.
그리고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가 림보로 보내졌을 때, 원래보다 더 젊은 시간으로 데려갔었다.)
무리한 아워맨은 즉시 죽었다.
그는 다른 살해당한 멤버들과 함께 추모공원에 안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