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9.26
아이스메이든 Icemaiden (얼음아가씨)
본명: 시그리드 난센 Sigrid Nansen
직업: 모험가, (과거에 연구보조원)
소속: 없음, (과거에 글로벌 가디언스, 저스티스 리그 오브 어메리카, 저스티스 리그 유럽)
출신지: 노르웨이
: 블루 모발: 백발
첫등장:
Super Friends #9 (December 1977)

초능력
혹한과 얼음을 생성
 
시그리드 난센은 노르웨이 출생이다.
그녀의 어머니는 생화학의 전문가였다.
과학자들은 노르웨이의 산에 사는 전설의 얼음사람의 능력을 복제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었다.
시그리드는 바로 그 연구실에서 연구보조원으로 일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새롭게 결성된 글로벌 가디언스에 노르웨이인이 포함되길 바랐고, 이 연구가 노르웨이의 수퍼히어로를 탄생시킬 수 있는 길이 되기를 원했다.
시그리드는 테스트에 자원하여, 추위와 얼음을 발생시키는 능력을 부여받았다.
그녀는 글로벌 가디언스에 합류하게 되었지만, 전투상황에서는 결코 자신이 없었다.
그녀는 캐나다에서의 임무 중에 미국의 히어로들인 인피니티 Inc.를 처음으로 만났다.
노르웨이 정부가 얼음사람을 발견하여 토라 올라프도터를 데려왔을 때, 시그리드는 불안정으로 인해 고투했다.
임무 중에, 그녀는 자신과 팀메이트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수치스러웠던 시그리드는 "진짜" 아이스메이든에게 비교될 수가 없음을 느끼고 글로벌 가디언스를 탈퇴했다.
토라가 아이스메이든의 이름을 이어받고 가디언스에 합류했다.

후에 토라가 죽었을 때, 시그리드는 토라의 이름을 명예롭게 해주기 위해서 다시 범죄와 싸우기 시작했고, 결국엔 잠시 동안 저스티스 리그와 함께 했다.
그녀는 자신을 보상하고, 토라의 명예를 드높이길 바랐다.
전처럼 그녀는 불안정으로 인해 괴롭게 되지만, 파이어 Fire와 뉴클론 Nuklon과 우정을 쌓기 시작했다.
파이어는 그녀가 자신의 껍질을 깨는 것을 도왔고, 시그리드는 진정한 히어로가 되었다.
그녀는 저스티스 리그의 보조요원인 올리비아 레이놀즈에게 관심을 나타내었다.

팀이 곧 해체된 뒤, 저스티스 리그 유럽의 비공식 지부에 합류했다.
아이스메이든을 멀리 꾀어낸 미스트 Mist가 대신 아이스메이든으로 리그에 침투하고, 리그의 세 멤버들을 죽였다.
하지만, 미스트는 시그리드를 죽이지 않았고, 시그리드는 현재 모험을 계속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