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8.18
제이슨 바드 Jason Bard
본명: 제이슨 바드 Jason Bard
다른 이름: 리드 몬텔 Reed Montel
직업: 사립탐정, (과거에 경찰)
소속: 배트맨 패밀리, (과거에 고담시경)
출신지: 고담 시
첫등장: Detective Comics #392

초능력

없음
 

 
제이슨 바드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인 이후로, 그는 아버지를 찾겠다고 맹세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에 대한 어떤 정보도 얻을 수 없었고, 얼굴마저 기억할 수 없었다.
제이슨은 해군에 입대해 베트남으로 파병되었다가, 오른쪽 다리를 절게 되었다.
그는 군인수당으로 대학에 들어가서 범죄학을 전공했다.
제이슨은 제임스 고든의 밑에서 일하는 경찰관이 되었다.
그런 연유로 바바라 고든과도 만나게 되었다.

오리지널 블랙 커네리의 남편이자, 현재의 블랙 커네리의 아버지인 래리 랜스가 소유한 랜스 탐정사무소에서, 킬러모쓰 Killer Moth에 의해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
부상으로 인해 그는 경찰을 그만두어야했다.
제이슨은 자신의 탐정사무소를 열고 바바라 고든과 사귀게 되었다.
한동안 데이트를 하던 둘은 한때 약혼까지 했었다.
하지만, 조커가 바바라를 쏘았을 때, 그녀는 제이슨이 자신을 보호할 수 없다고 느끼고 약혼을 깼다.
그들은 수년 동안 다시 만나지 않았다.

바바라는 블랙 커네리를 릴래시아 Rheelasia섬으로 보냈다.
그곳에서 블랙 커네리는 리드 몬텔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범법행위를 하는 제이슨을 보았다.
실제로 제이슨은 위장근무를 하는 중이었고, 브렌던과 다리아 피스케를 찾고 있었다.
그들은 릴래시아로 납치되었는데, 탈출시도를 하다가 죽어버렸다.
블랙 커네리는 잡히자, 제이슨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 위장근무를 포기했다.
제이슨의 정체가 납치범들에게 밝혀진 후, 제이슨은 공격받아 의식을 잃었다.
그와 블랙 커네리는 섬에서 강제노역을 했다.
제이슨의 도움으로 블랙 커네리는 탈출계획을 세웠지만, 그 과정에서 제이슨은 시력을 잃어 그녀를 도울 수 없게 되었다.
헬하운드 Hellhound와 릴래시아의 용병들과 싸운 후에 둘은 섬을 탈출할 수 있었다.

제이슨은 자신의 안 보이는 눈에 잘 적응하며 탐정 일을 계속 했다.
그는 그녀에 말을 못한 것이 있다며 바바라와 만났다.
바바라는 흥미가 없었지만, 둘의 관계를 직업적으로 발전시키자고 건의했다.
그녀는 정보를 얻기 위해 그를 불렀다.
그녀를 찾아간 제이슨은 그녀의 장애를 처음 알게 되었고, 왜 약혼을 파기했는지도 알게 되었다.

얼마 후, 바바라는 제이슨의 사무실에 일거리를 들고 왔다.
제이슨은 눈을 치료하기 위해 일을 맡았고, 지금은 시력을 회복했다.
제이슨은 바바라에게 자신이 아직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그녀는 거절했다.
그는 그녀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덮어두기로 결심했다.

바바라는 블랙 커네리를 지켜보기 위해서 제이슨을 깐느로 보냈다.
깐느에서 제이슨은 세 명의 남자들에게 공격을 받고 그들을 무찔렀다.
제이슨은 블랙 커네리가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를 보았는데, 그는 라스 알 굴 Ra's Al Ghul이었다.
제이슨은 그에게 붙잡혔다.
블랙 커네리가 그를 보증해 제이슨은 라스 알 굴로부터 떠날 수 있었다.
그리고 블랙 커네리와 함께 호텔로 돌아왔다.
제이슨은 그녀에게 지금의 남자친구가 라스 알 굴이라고 했지만, 그녀는 믿지 않았다.
할 수없이 제이슨은 혼자 깐느를 떠났다.

배트맨은 밤중에 제이슨의 집에 나타났다.
그는 낮 동안에 배트맨의 조사를 대신 하게 되었다.
제이슨의 첫 번째 업무는 수퍼악당 올카 Orca의 실종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그는 올카가 테리 캡쇼와 결혼했음을 밝혀냈다.
제이슨이 테리를 만나 대화하는 도중에, 탤리맨 Tally Man이 테리를 쏘아 죽였다.
제이슨은 탤리맨을 때려눕힐 수 있었고, 배트맨을 불렀다.
그리고 하비 덴트가 다시 투-페이스가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