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8.01.30
제이슨 블러드 Jason Blood
본명: 제이슨 블러드 Jason Blood
다른 이름: 에트리간 더 데몬 Etrigan the Demon
직업: 오컬트 전문가, 마법사
소속: 컨클레이브, 저스티스 리그 예비멤버
첫등장: The demon #1 (vol 1)

초능력
제이슨 블러드로서,
마법주문
불사의 능력

에트리간으로서,

텔레포트 등

둘 다,
만나는 사람의 미래를 느낌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컬트 전문가인 제이슨 블러드는 영원한 생명과 강력함을 얻었다.
옛날, 캐멀롯을 구하기 위해 멀린 Merlin은 모가나 르 페이의 군대와 싸우기 위해 지옥에서 악마를 소환하기로 결심했다.
악마 에트리간은 용감하게 대항하여 싸웠지만, 캐멀롯은 이미 운명을 다했다.
멀린은 캐멀롯을 떠난 패배한 기사들 중 하나에게 주문을 걸었다.
에트리간은 제이슨 블러드라는 이름으로 수세기 동안 인간으로 살았고, 자신을 인간이라고 믿게 되었다.

그는 마침내 고담으로 이주했다.
모가나는 그를 발견하고 복수를 하려했다.
그녀는 약해진 마법사를 노예로 삼아 제이슨에게 옛 스승이라고 믿게 했다.
수년간, 연기를 계속해오던 마법사는 제이슨에게 독약을 마시게 했다.
주문을 알게 된 제이슨은 에트리간을 부를 수 있게 되었다.
"가라, 사람의 형태는 가라, 악마여 일어나라, 에트리간!"하고 신비한 주문을 읊을 때, 그는 사라지고 에트리간이 나타난다.
그가 필요로 할 때 부를 수 있지만, 제어할 수는 없었다.
모가나의 계획을 알지 못하는 제이슨은 두 인격들을 화해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인간적인 면은 더 비인간적으로 차갑게 되고, 악마적인 면은 더 밝고 무자비하게 되었다.

그런데 악마가 현재 사람들을 도우면서 더 인간적으로 되는 것은 가능해보인다.
그는 자타라와 사르곤 Sargon을 죽게 한 매우 강력하고 위험한 적과 싸우는 콘스탄틴, 자타나, 스웜프띵 Swamp Thing을 도왔다.
제이슨은 에트리간으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키려고 하였다.
제이슨은 생명 없는 빈껍데기가 되고 에트리간은 인간성을 잃었다.

모가나는 헬레나 샌즈마크, 그녀의 딸 원더걸II, 아르테미스 등을 붙들었다.
게이트웨이 시의 경찰인 마이클 스코어가 그녀들을 위해 런던으로 향했다.
그들을 돕기 위해 다른 세계에서 온 멀린이 모가나를 방해했다.
패배한 모가나는 멀린을 타락시키고, 에트리간을 지옥으로 보냈다.
하지만, 히어로들이 지옥에서 에트리간을 풀어주었다.
배트맨은 단지 초자연적인 힘과 맞닥뜨리게 되는 필요한 상황에서만 제이슨 블러드와 그의 악마의 도움을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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