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7.25
플래시 Flash (섬광)
본명: 제이슨 피터 "제이" 개릭 Jason Peter "Jay" Garrick
직업: 과학자, 키스톤 연구실험 주식회사의 CEO
소속: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 (과거에 올-스타 스쿼드론, 저스티스 리그 오브 어메리카)
: 블루 모발: 갈색 (관자놀이에 백발이 있다)
첫등장: Flash Comics #1 (January 1940)

초능력
스피드를 흡수하여, 믿어지지 않는 스피드로 달리고 움직일 수 있다.
 
미드웨스턴 대학교의 학생이었던 제이 개릭은 중수의 실험을 연구하고 있었다.
사고로 인해 비이커의 용액이 넘쳐흐르고, 밤새도록 증기를 흡입해버렸다.
병원에서 깨어난 제이는 자신이 초스피드로 움직일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범죄에 대항해 싸우기로 하고 플래시라는 히어로가 되었다.

그는 2차 대전 당시에 올스타 스쿼드론에서 활동하고,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의 설립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잠시 동안 팀을 나왔지만, 돌아가서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가 1951년에 첫 번째로 해산할 때까지 현역 근무로 긴 세월을 보냈다.
대학시절 커플이었던 조안 윌리엄스와 1947년에 결혼했다.
둘 사이에는 아기가 있었지만, 크기도 전에 죽어버렸다.
제이는 최대의 적 피들러 Fiddler, 씽커 Thinker, 셰이드 Shade 등에 대항해 싸우면서, 키스톤 Keystone시를 지켰다.

조안과 함께 하기 위해 그는 플래시로서의 역할을 그만두고 은퇴했다.
이것은 스피드 포스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기도 했다.
제이가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멤버들과 함께 림보 limbo에서 2년여를 보내며 라그나로크 Ragnarok 주기 안에 있는 동안, 조안은 남편이 죽었다고 믿었다.
2년 후,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가 돌아왔을 때에 둘은 행복하게 재결합했다.
그는 배리 앨런의 에오바드 쏜 인격체 같은 큰 위협에 맞서기 위해 은퇴상태를 벗어났다.
그는 어린 히어로들의 스승역할로 활동했다.

결국, 그는 은퇴에서 완전히 벗어나 최신의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에 합류하기로 결심했다.
얼마 전에 그들은 결혼 50주년 기념일을 맞이했다.
그들은 플래시II나 플래시III, 제시 퀵 Jesse Quick, 맥스 머큐리 Max Mercury 등의 다른 스피드스터 가족들과 매우 가깝게 지냈다.
수퍼맨이 죽은 다음, 원더우먼은 그에게 저스티스 리그의 임시리더를 맡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저스티스 리그와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양쪽 모두에서 활약했다.
조안의 백혈병을 치료하기 위해 그들은 임시로 덴버로 이사했다.
거기서, 그들은 바트 앨런(임펄스 Impulse)의 임시보호를 맡았다.
조안의 병세가 완화되면서, 그들 부부와 바트는 키스톤시로 돌아갔다.
 
플래시: 지구2 (뉴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