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0.03.08
지넷 Jeannette
본명: 지넷 Jeannette
직업: 용병, 범죄자
소속: 시크릿 식스

첫등장: Secret Six #3

초능력

밴시 Banshee로 변신
듣는 이를 혼수상태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고음의 비명
긴 수명
근처의 누군가가 죽을 것을 감지하는 "죽음의 감"

내구력

능력
맨손싸움
 

 
지넷은 빅토리아 시대의 복장을 한 백발의 밴시 Banshee(아일랜드 설화에 등장하는 울음소리로 죽음을 알리는 여자 요괴)이다.
어린 아이였던 지넷은 살인마인 엘리자베쓰 바토리 여백작에게 인질로 붙잡혀갔다.
여백작은 지넷에게 자신의 모든 살인을 지켜보게 했으며, 그녀를 마지막 희생자로 아껴두고 있었다.
그러나 여백작이 투옥되면서 지넷이 돌보미로 임명되었고, 자신의 위치를 이용한 지넷은 여백작이 마시는 차에 유리가루를 섞어서 서서히 죽게 만들었다.

어른이 된 후엔 부유한 명사와 결혼했지만, 남편은 그녀를 배반했다.
사형집행을 당하게 된 지넷은 술 취한 집행인이 연달아 실수를 하는 바람에 참수를 당하는 대신 여러 군데에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그녀는 밴시를 발견했다.

몇 백 년이 지난 후, 그녀는 라스 베거스에서 카지노를 운영했다.
각종 범죄로 여러 번의 투옥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는 지넷은 스캔들 새비지와 친한 사이였다.
스캔들의 시크릿 식스를 도와주고 팀에 합류한 그녀는 데드샷 Deadshot에게 반해 사귀기 시작했다.
데드샷은 팀을 배신하고 지넷에게 중상을 입혔지만, 이것은 사실 팀을 구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아마존들과 사이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지넷은 자신들을 고용한 노예상으로부터 아르테미스를 비롯한 모든 아마존들을 탈출시키는 것을 도왔다.
 
코스튬 갤러리
   
밴시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