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7.12
로맨 Lawman (법 집행관, 보안관) 사망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워델 체임버스(Wardell Chambers)
직업: 테러리스트, 암살자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과거에 리그 오브 어새신즈)
: 갈색 모발: 검정
첫등장: Deathstroke Vol. 3 #13 (February, 2016)

초능력

정신조종, 텔레파시, 환영창조.
능력

다양한 무기 사용에 능숙, 검술, 백병전, 강인한 의지력, 전략전술.
무기/장비
총기류, 도검류 등.
 
워델은 칸다크(Kahdaq)의 혁명군과 싸우다가 죽었다고 여겨졌지만 죽지 않고 끌려가서 고문을 당했다. 그들은 워델에게 메타휴먼의 피를 주입했고,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이 새로운 능력으로 탈출한 워델은 자신을 고문한 이들이 서로를 죽이도록 조종했다.

그는 데스스트록이 자신을 죽게 내버려두었다고 생각해서 그에게 복수를 하려 했다.
워델은 정신조종 뿐이 아니라 환영을 일으키는 능력도 선보였다. 제이슨 토드에게 배트맨이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는 것처럼 현실적인 상황을 만들어 싸움에서 빠지도록 하기 위해 처음으로 사용했다.

리그 오브 어새신즈에서 잠시 활동한 워델은 체포되어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합류했다. 하지만 피의 교회(Church of Blood)와의 싸움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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