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9.06.06
맨해튼 가디언 Manhattan Guardian
본명: 제이크 조단 Jake Jordan
직업: 모험가, 기자, (과거에 경찰관)
소속: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맨해튼 가디언
첫등장: Manhattan Guardian #1 (May, 2005)

초능력
없음

능력
전투기술

무기/장비
방패
방탄조끼
 
경찰관이었던 제임스 조단은 어린 소년을 자신의 파트너를 죽인 살인자로 착각해서 살해한 후에 경찰에서 쫓겨났다.
약혼녀 칼라의 아버지인 래리는 제이크에게 타블로이드 신문인 맨해튼 가디언의 일자리를 제안했다.
골렘 Golem과의 전투 등 테러리스트 공격으로 위장한 몇몇 테스트를 거친 후, 제이크는 신문사의 소유주인 에드 스타가드와 만나게 되었다.
그의 행동에 감명을 받은 그는 제이크에게 신문사 소유의 수퍼히어로 겸 기자라는 직업을 제안했다.
이때, 에드는 프로젝트 캐드머스 Project Cadmus로부터 가디언이란 이름에 대한 권리를 샀음을 밝혔다.

그 후 바로, 칼라가 지하철 해적단에게 납치당하는 바람에, 맨해튼 가디언의 첫 임무는 칼라의 구출이 되었다.
래리는 해적단에게 죽임을 당하고 제이크가 칼라를 구했으나,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다.
맨해튼 가디언이 된 것으로 인해 자신의 삶이 크게 변화되었다고 생각한 제이크는 그만두겠다고 말하기 위해 에드의 사무실로 찾아갔다.
그런데 에드는 유아기의 몸을 가진 노인인 것을 발견했다.
에드는 자신이 베이비 브레인 Baby Brain이라는 뉴스보이 아미 Newsboy Army라는 그룹의 멤버였다고 밝혔다.
뉴스보이 아미는 맨해튼 가디언 건물을 쳐들어온 사악한 요정들인 시다 Sheeda와 치열한 대결을 펼쳤었다.
시다는 뉴스보이 아미의 멤버들을 없애려고 했다.
에드를 죽게 놔두지 않으려는 제이크와 베이비 브레인, 그의 비서는 칼라를 찾고 시다와 싸우기 위해 출발했다.
결국, 세븐 솔저스와 함께 시다를 물리친 제이크는 칼라와 눈물어린 재회를 했다.

이후, 제이크는 인피니트 크라이시스 때 "메트로폴리스 대전투"에 참전한 백여 명의 히어로들 중 하나로서 수퍼악당들에 맞서 용감히 싸웠다.
또한 미쳐서 날뛰는 블랙애덤 Black Adam을 진압하기 위해 중국의 국경으로 달려간 히어로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