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10.17
세계: 뉴 어쓰(뉴52 이전)
본명: 성 바클레이(Seong Barclay); 바클레이 성(Barclay Seong)으로도 표기
직업: 전자기기 상점 주인
소속: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 포스
출신지: 뉴욕 퀸즈
: 갈색 모발: 흑발
첫등장: The Ray v2 #12, May (1995)

초능력
아원자 수준의 쿼크(Quark) 에너지를 다루어 비행, 에너지 발사
능력
전자기술에 대한 과학적 지식
무기/장비
중화기류를 소유한 전투아머
한계
폐소공포증
미스텍 Mystek 사망
 
한국 여성인 바클레이는 뉴욕 퀸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어떤 민감한 사안에 관련되어 정부기관에 붙잡혔고, 이것 때문에 바클레이에게 연방요원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탱크(Tank)라는 동료가 있었지만 살해당했다. 서울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으로 인해 폐소공포증이 생겼으며, 엠파이어 밸리라는 곳에서 워 락(War Locke)이라는 적을 죽이기도 했다.
아버지가 만들어두었던 전투아머를 발견한 그녀는 자신의 성별을 숨기기 위해서 그것을 착용했다. 바클레이는 필라델피아에서 전자기기 상점인 서킷 섁(Circuit Shack)을 운영하며, 지하실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수퍼히어로 레이(Ray)가 서킷 섁으로 물건을 사러 왔을 때, 바클레이가 설치한 감지기가 그를 강력한 초인으로 감지했다. 자신을 붙잡으러 온 연방요원이라고 생각한 바클레이는 그를 공격했다. 레이는 곧바로 그녀에게 맞서지 않고, 자신의 정체를 보호하기 위해 환영을 만드는 능력을 사용했다. 바클레이는 그 환영을 보고 손님으로 온 사람과 레이는 다른 존재라고 믿어버리고, 마음이 누그러졌다.

얼마 후, 바클레이는 다시 레이를 추적했다. 그녀는 그의 아파트까지 찾아갔다가 그의 전기방패에 발이 걸렸다. 전기방패는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 포스(Justice League Task Force)의 본부로 접근하도록 하는 장치였다. 바클레이는 저스티스 리그의 앞으로 이송되어졌다. 실험을 위해 자신을 납치한 정부기관이라고 믿은 그녀는 공격을 개시하고 그들을 비난하다가 도주했다.

몇 주 후, 저스티스 리그의 리더인 마샨 맨헌터(Martian Manhunter)는 인간의 모습으로 서킷 섁에 들어갔다. 감지기가 즉시 그의 정체를 간파하자, 바클레이는 그와 맞서기 위해 상점 밖으로 나왔다.
짧은 전투가 끝난 후, 마샨 맨헌터는 그녀의 공황과 무모함을 감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잠재력을 저스티스 리그의 멤버가 되어 써달라고 제안했다. 마샨 맨헌터는 그녀에게 새 아머와 본부로 이동할 수 있는 전기방패를 주면서, 성별을 비밀로 하겠다고 했다. 바클레이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저스티스 리그 멤버 미스텍으로서의 임기는 매우 짧았다.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 포스는 잰쓰카(Xanthcar) 행성에서의 임무가 있었다. 갑갑한 우주선 안에서 바클레이는 심한 폐소공포증을 보여주었고, 여행 2일 째에 참지 못한 그녀는 우주선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녀는 곧 질식하여 사망했다.
 
비고
작가 크리스토퍼 프리스트(Christopher Priest)는 원래 미스텍의 솔로 시리즈를 기획했었으나, 이것이 취소되고 DC 코믹스로부터 소유권마저 인정받지 못하자 캐릭터를 그냥 죽여 버렸다.
 
첫 번째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