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9.07.11
피스메이커 Peacemaker (조정자, 평화를 만드는 사람)
본명: 크리스토퍼 스미스 Christopher Smith
다른 이름: 인필트레이터 Infiltrator
직업: 자경단원, 특수요원
소속: 없음, (과거에 체크메이트, 섀도우 파이터즈, 시네스트로 군단)
첫등장:
Fightin' 5 #40 (November 1966) (Charlton)

초능력
없음

무기/장비
갑옷
통신용 헬멧
비행장치
군사용 무기류 등
 
평화주의자인 크리스토퍼 스미스는 평화를 조성하기 위해, 자진해서 슈퍼히어로로서 무력을 사용하지만, 특수제작된 치명적이지 않은 무기들을 사용한다.
그는 또한 팍스 Pax 학회를 설립했다.
그가 대적하는 악당들은 대부분 독재자와 군벌들이다.
스미스는 자신의 폭력을 통한 평화의 노력이, 아버지가 나치의 수용소 지휘관이었다는 수치심으로 인해 생긴 심각한 정신적 질환임을 알게 되었다.
심지어, 자살한 아버지의 영혼이 자신을 계속 따라다니면서 자신의 모든 행동을 평가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과격한 자경단원이 되었다.
그는 자신이 죽인 사람이나 주변에서 죽은 사람들의 유령들을 믿기 시작했다.
그는 유령들이 자신의 헬멧 안에 모여서 자신에게 충고와 논평을 해준다고 생각했다.

한동안, 피스메이커는 체크메이트의 지원 아래 미국정부의 요원으로 활동했다.
행동이 지나치게 극단적으로 되어버렸을 때까지, 테러리스트들을 사냥했다.
스미스는 결국 이클립소 Eclipso가 조종하는 탱크를 파괴하기 위해 헬리콥터로 돌진하여 죽었다고 보고되었다.
그의 영혼은 연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히어로들이 할 조단 Hal Jordan의 영혼을 고용하러 나타났을 때, 연옥의 수호자들은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스미스는 다른 사망한 자경단원들과 함께 그들의 주의를 흩뜨려놓아 히어로들을 지구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피스메이커 크리스토퍼 스미스라고 하면서도, 그의 상징인 헬멧이 없이 미첼 블랙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다.
그는 블루비틀III를 만나기 일 년 전, 인터갱 Intergang에 대항하여 싸우는 동안에, 오리지널 블루비틀인 댄 개럿이 갑충석을 발견한 장소인 비알리아 Bialya의 피라밋 안에서 자신을 발견했다.

그곳에서 그는 에일리언 리치 Reach의 기술과 접촉하게 되었고, 인공지능을 받아들인 갑충석의 데이터베이스가 스미스의 마음속으로 다운로드 되었다.
스미스에겐 갑충석이 이식되어졌고, 시네스트로 Sinestro 군단의 파워링이 리치 인공지능을 읽을 때까지 그것은 잠복하고 있었다.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스미스는 시네스트로 군단으로부터 리치 제국이 포함된 우주구역2를 통제하도록 임명되었다.
그는 블루비틀III를 죽이러 보내졌지만, 블루비틀III는 스미스가 나치 아버지라는 내면의 두려움을 맞닥뜨리도록 갑충석 인공지능을 길들이는 것을 도왔다.
충분히 용기를 모은 피스메이커는 자신의 척추에서 갑충석을 끄집어낼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죽지는 않았다.

그는 리치의 공격으로부터 블루비틀III의 가족들을 보호하며 그의 스승역할을 했다.
국경수비대 역할을 하기도 한 피스메이커는 블루비틀III가 리치의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킨 뒤에 어딘가로 길을 떠났다.
 
비고
피스메이커는 원래 찰튼 Charlton 코믹스에서 창조된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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