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1.10.10
퍼스웨이더III Persuader III (강요자3)
본명: 엘리스 킴블 Elise Kimble
직업: 범죄자
소속: 리전 오브 둠, (과거에 테러 타이탄스)
가족: 니은 춘 티(Persuader, 후손)
첫등장: Teen Titans Vol 3 #56 (April, 2008)

초능력
없음

무기/장비
어떤 물질이라도 잘라낼 수 있는 원자력도끼
(이 도끼는 31세기의 퍼스웨이더가 사용하게 된다)
 

엘리스 킴블의 아버지는 엘리스가 아기일 때 어머니를 버리고 집을 나갔다.
어머니는 어린 엘리스에게 차갑고 먼 존재였고, 사춘기 무렵에 엘리스는 살인청부업자가 되었다.
어머니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엘리스는 어머니를 죽였다.
클락 킹 Clock King은 그런 엘리스에게 접근하여, 엘리스가 31세기의 범죄자 니은 춘 티 Nyeun Chun Ti(퍼스웨이더)의 조상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녀는 퍼스웨이더가 되어 클락 킹의 테러 타이탄스에 합류했다.
그녀는 퍼스웨이더II였던 콜 파커와 비슷한 코스튬에 비슷한 원자력도끼를 무기로 사용하며, 타이탄스 타워를 공격할 때 참가했다.

테러 타이탄스는 어린 초인들을 납치하여 다크 사이드 클럽에 넘기기 시작했다.
이 어린 초인들 중 몰큘 Molecule은 다크 사이드 클럽에서 가치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퍼스웨이더는 도끼로 그의 몸통을 절단해버렸다.
클락 킹은 퍼스웨이더를 아버지와 재회시켜주었다.
아버지는 그녀에게 어머니와 함께 남겨두기보다는 데려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퍼스웨이더는 아버지를 끌어안았지만, 클락 킹은 갑자기 그를 죽이고서 그녀에게 더욱 강해지라고 주문했다.
로스 엔젤레스에서 다크 사이드 클럽에 잡혀 있던 초인들이 깨어났을 때, 테러 타이탄스는 탈출하여 각자의 길을 갔다.

수퍼보이-프라임이 타이탄스 타워를 공격할 때, 퍼스웨이더는 프라임의 리전 오브 둠 Legion of Doom의 멤버로서 다시 등장했다.
래비저 Ravager를 비웃으며 래비저가 틴 타이탄스에 합류한 목적의식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스피디II가 쏜 화살에 맞은 퍼스웨이더는 래비저에게 얻어맞고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