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19.10.01
프로페서 피그 Professor Pyg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라즐로 발렌틴(Lazlo Valentin)
직업: 범죄자
소속: 서커스 오브 스트레인지, 리바이어던, (과거에 스파이럴, 시크릿 소사이어티 오브 슈퍼 빌런즈)
: 불명 모발: 갈색
첫등장: Batman Vol 2 #1 (November, 2011)

초능력

없음
능력

의학지식 및 기술, 화학지식, 단검 던지기, 맨손 전투.
한계
정신질환
 
첩보기관 스파이럴(Spyral)의 요원이었던 라즐로 발렌틴은 마음을 약화시키는 약물을 개발했다가 그로 인해 미쳐버리고 말았다. 돼지가면을 쓰고 프로페서 피그가 된 그는 딕 그레이슨과 데미언 웨인이 배트맨과 로빈으로 활동하는 동안 그들과 싸웠다. 그는 아캄 정신병원에서 탈출하기 위해 배트맨과 나이트윙과 싸우려들기도 했다.
이후 배트맨이 리바이어던(Leviathan) 조직과 전쟁을 벌일 때, 피그가 종종 말하던 ‘손톱의 어머니’가 탈리아 알 굴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지구 3에서 온 크라임 신디케이트라는 그룹이 세계를 점령하기 시작하자 지구는 혼란에 빠졌다.
고담 시는 배트맨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범죄자들이 편을 갈라 싸우고 있었다. 아캄 정신병원 출신의 범죄자들 편에 선 피그는 병원에 작전기지를 세웠다. 그리고 수술과 세뇌를 통해 사람을 살아있는 인형처럼 만든 돌로트론(dollotron) 군대와 함께 행인들을 붙잡아 불필요한 수술을 했다. 테니스 선수의 손을 발과 바꿔 다는 등의 터무니없는 수술들이었다.
그러나 베인과 블랙게이트 교도소 출신들이 그를 가만 놔두지 않았다. 베인은 돌로트론들을 죽이고 피그의 손을 부러뜨린 뒤 자신들에게 합류할 것을 강요했다.
 
프로페서 피그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