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7.25
프로페서 줌 Professor Zoom (붕 교수) 사망
본명: 에오바드 쏜 Eobard Thawne
다른 이름: 리버스-플래시II Reverse-Flash II
직업: 범죄자
소속: 없음, (과거에 시크릿 소사이어티 오브 수퍼빌런즈)
: 블루 모발: 갈색
첫등장:
Flash v.1 #139 (September 1963)

초능력
빛보다 빠른 스피드
다른 이에게 스피드를 빌려줄 수 있음
시간의 흐름을 이동할 수 있음
 
25세기의 에오바드 쏜이 리버스-플래시가 된 과정엔 몇개의 상반된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나의 이야기에 따르면, 쏜은 플래시II와 적대관계인 범죄자였다.
그는 자신의 적의 복장을 하고 시간을 거슬러 와서 죄를 지었다.
그가 그것을 착용했을 때 초스피드가 수여되었고, 복장에 남아 있던 잔여 스피드 에너지가 증폭되었다.
타임캡슐을 찾는 운명적인 여행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만이 범죄를 멈출 수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또 다른 이야기는 그가 왜 하필 배리 앨런에게 이끌렸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쏜 가문과 앨런 가문의 불화는 에오바드의 일생을 거쳐 500년간 이어졌고, 배리 앨런과 말콤 쏜 쌍둥이의 헤어짐이 그 시작이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쏜이 그의 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수퍼히어로에 대해 매혹되었고, 특히 배리 앨런에게 빠졌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우상처럼 되길 원해 배리 앨런의 능력까지 복제하였다.
마침내, 그는 자신의 우상을 만나기 위해 시간을 거슬렀다.
하지만, 배리가 죽은 후의 센트럴시에서 방향을 잃고 혼란스러워했다.
플래시 박물관으로 향한 그는 자신이 플래시의 적들 중 가장 사악한 인물로 정해져있던 것을 발견했다.
그는 심리적 충격을 받고, 자신이 배리 앨런이라고 스스로를 납득시켰다.
심지어 자신이 부활한 배리 앨런이라고 월리 웨스트와 제이 개릭마저 납득시켰다.

쏜은 광적으로 날뛰었고, 그를 지키기 위해 다른 스피드스터들이 연합을 하게 되었다.
월리는 그의 정체를 알고 공포 속에 그를 자신의 시대로 돌려보내기 위해 속였다.
시간을 통한 여행의 방향감각의 상실은 기억상실의 결과를 낳았고, 배리 앨런에 대한 깊은 증오심만을 남겨두었다.

프로페서 줌의 신원을 얻은 리버스-플래시는 플래시와 싸우기 위해 20세기로 여행 오게 되었다.
배리의 정체를 알고 있는 그는 아내 아이리스를 죽이고, 후에는 그의 약혼녀가 된 피오나를 죽이려고 했다.
배리 앨런은 피오나를 구하기 위해 그의 목을 부러뜨려 죽여 버렸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은 두 번째 줌이 후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