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7.07.15
레이 Ray (빛)
세계: 프라임 어스(뉴52 이후)

본명
:
레이먼드 테릴(Raymond Terrill)  
다른 이름: 나이트 보이(Night Boy)
직업: 자경단원
소속: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출신지: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 파랑
모발
: 갈색
첫등장: Justice League of America: The Ray Rebirth #1 (March, 2017)

초능력

빛을 흡수, 빛으로 변신, 빛을 발사, 빛을 고체로 가공, 빛을 굴절시켜 환영 생성과 투명화 가능, 비행.
 
나딘 테릴은 어린 아들 레이를 집 밖에 내보내거나 불빛에 노출시키지 않았다. 레이가 약간의 빛에 노출되기만 해도 죽을 수 있는 빛 알레르기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레이는 어린 시절 내내 밖에 나갈 수가 없었고, 생일에마저 촛불을 켤 수가 없었다. TV도 어둡게 해놓고 한 시간만 볼 수 있었다.

조금 더 컸을 때 집에만 있는 것이 무료해진 레이는 엄마 몰래 집 밖에 나가보기로 했다.
한 십대 남녀들을 발견한 레이는 그들에게 말을 걸어봤으나, 갑자기 몸이 빛나기 시작했다. 갖가지 빛들이 쏟아져 나오자 십대 남녀들은 겁에 질려 달아나고 말았다. 투명해진 레이는 4년 동안이나 도시를 떠돌며 날아다녔다.

어느 날, 어린 시절에 집에 놀러오곤 했던 친구 케이든 자포티(Caden Zapote)의 얼굴이 나온 포스터를 발견했다. 오레건 주의 배니티 시장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나선 선거 포스터였다. 레이는 케이든이 연설을 하는 장소를 찾아가 구경했다.
그런데 “선즈 오브 리버티(Sons of Liberty)” 조직의 일원인 한 관중이 화가 나서 케이든을 공격했다. 레이는 빛의 덩어리로 변신해 날아와 그 조직원을 투명하게 만들었다가 다시 원상복구시켜서 겁을 주었다. 케이든을 구한 레이는 배니티 시의 수호자 “레이”가 되었다.

배트맨은 새로운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를 결성하면서 레이를 영입했다. 아톰, 빅슨, 블랙 커네리, 킬러 프로스트, 로보가 팀의 멤버가 되었다.
 
 
레이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