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07.10
세계: 프라임 어쓰(뉴52 이후)
본명: 로널드 “로니” 레이먼드(Ronald “Ronnie” Raymond)
직업: 학생
소속: 제이슨 러쉬의 파트너, (과거에 저스티스 리그)
: 파랑 모발: 갈색
첫등장: Fury of Firestorm: The Nuclear Men #1 (November, 2011)

초능력

파이어스톰 매트릭스(Firestorm Matrix)
파이어스톰에 융합된 각 존재들의 기억에 접속. 매트릭스를 통해 서로 연결된 존재와 정신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모든 종류의 에너지 흡수, 원자 블라스트 등의 에너지 발사
분자를 재구성하여 사물을 통과할 수도 있고, 한 물질을 다른 물질로 만들 수도 있다.
쿼크 비전(Enhanced Vision): X-레이, 현미경, 온도 등을 볼 수 있는 강화된 시력
재생능력, 양분과 산소가 없어도 생존할 수 있다.
힘, 내구력, 변신, 비행, 밀도 조절
파이어스톰(로니 레이먼드)
Firestorm(Ronnie Raymond)
 
로니 레이몬드는 고등학교 풋볼팀의 주장이었다.
클리프 카마이클의 용병단이 파이어스톰 프로토콜을 노리고 학교를 공격했을 때, 로니는 동급생 제이슨 러쉬(Jason Rusch)와 함께 있었다.
제이슨은 마틴 스타인 교수한테 받은 “신의 입자(God Particle)”가 담긴 병을 몸에 지니고 있었는데, 충격으로 이것이 깨지면서 로니와 제이슨이 합체하여 파이어스톰으로 변화되었다. 원래 성격이 맞지 않았던 둘은 처음에 싸웠으나, 로니는 힘을 담당하고 제이슨은 두뇌를 담당하여 용병단을 물리쳤다.

글로벌 단체 지터 코퍼레이션(Zither Corporation)는 여러 나라의 다른 파이어스톰들을 죽여 버렸다. 이들은 파이어스톰을 사냥하기 위해 하이에나스(Hyenas)라는 군사조직을 고용했다.
그런데 파이어스톰은 한층 강화되었다. 로니와 제이슨은 이제 각각 별도의 파이어스톰이 되어 합체할 필요가 없었을 뿐더러, 두 파이어스톰이 능력을 결합했을 때엔 퓨리(Fury)라는 존재가 생성되었다. 퓨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강하고 과격했다.

로니와 제이슨은 이들을 물리치고 자신들이 파이어스톰이 되었을 때 발견하지 못하도록 레이더를 꺼버렸다. 저스티스 리그 인터내셔널은 파이어스톰에게 들어올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저스티스 리그는 몇몇 히어로 후보들 중에 파이어스톰과 엘리먼트 우먼을 멤버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저스티스 리그와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저스티스 리그 다크, 이렇게 세 개의 리그들이 서로 싸우게 되었다. 수퍼맨이 본인의 의지가 아님에도 닥터 라이트(파이어스톰)를 죽이는 일이 발생하면서,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를 통솔하는 정부요원 아맨다 월러(Amanda Waller)는 저스티스 리그를 모두 감금했다.
월러는 파이어스톰이 크립토나이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실험을 했다. 파이어스톰은 크립토나이트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지만 어려운 과정이었다.

그런데 리그들끼리의 싸움이 지구3의 크라임 신디케이트(Crime Syndicate)의 지구정복 계획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지구3의 파이어스톰인 데쓰스톰(Deathstorm)은 파이어스톰 안에 리그 전원을 가두어버렸다. 오직 배트맨과 캣우먼만이 이 혼란 속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리그가 죽은 줄 알고 있었다.
신디케이트의 정복을 거부하는 렉스 루터와 그의 인저스티스 리그, 그리고 배트맨이 신디케이트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배트맨이 스티브 트레버로부터 원더우먼의 진실의 올가미를 얻어 모든 리그 멤버들을 파이어스톰 안에서 끌어낼 수 있었다.
이 사건 후, 파이어스톰은 리그를 탈퇴했고, 로니와 제이슨은 학교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