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12.02
샌드맨 Sandman (잠귀신) 사망
본명: 웨슬리 버나드 "웨스" 다즈 Wesley Bernard "Wes" Dodds
직업: 사업가, 범죄투사
소속: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 (과거에 올-스타 스쿼드론)
: 갈색 모발: 회색(과거에 갈색)
첫등장: Adventure Comics #40 (April 1940)

초능력
없음

능력
가라데, 유도, 요가 등 여러 동양무술

무기/장비
무능력하게 만드는 녹색가스와 자백가스를 발사하는 가스총
방독면
작살총
 
웨슬리 다즈는 부유한 기업가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웨슬리는 엄한 아버지를 무서워하는 문학 소년이었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읜 그는 기숙학교에 보내졌다.
제 1차 세계대전 후, 그와 동생 제럴드는 아버지와 함께 유럽에서 살게 되었다.
전쟁 후, 제럴드는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가족을 떠났다.
점쟁이의 점괘에 따라 아버지는 웨슬리를 해외로 내보냈고, 대부분 극동지역에서 살게 되었다.
거기서 웨슬리는 무술과 요가, 몇 개의 언어를 배우면서, 동양의 지혜와 생활방식을 익혔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경영학과 화학을 이수했다.

잠시 극동지역으로 돌아간 그는 자신을 거의 미치게 만드는 꿈들로 인해 고통 받기 시작했다.
이것은 아버지가 사망한 후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악몽들은 꿈의 주인인 모르페우스 Morpheus때문에 생겨났다.
모르페우스는 로데릭 버제스에 의해 갇혀있었다.
꿈에서 봤던 이상한 헬멧의 남자에 의해 고무되어, 웨슬리는 여러 방독면과 진정제, 수면제, 자백제의 역할을 하는 녹색가스, 가스총 등을 개발했다.
그는 이 장비들을 사용하여 뉴욕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샌드맨이 되었다.
또한 꿈속의 범죄들을 조사하고 처리했다.

법률을 어기는 그의 행동은 뉴욕경찰 부서장인 에드워드 버크에게 표적이 되었다.
몇 개의 사건에서 마주쳤던 버크는 샌드맨이 갈수 있는 장소들과 교차되는 장소에 대한 문제를 이해했다.
1940년 11월초, 웨슬리는 다른 여섯 히어로들과 함께 나치 스파이를 뒤쫓고,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어메리카를 결성하게 되었다.
그는 재정과 자신이 소유한 뉴욕호텔의 꼭대기 층에 있는 회의장 등을 제공했다.
샌드맨이 만화책으로 등장하고, 이에 고무된 한 어린이는 샌디 더 골든보이 Sandy the Golden Boy가 되어 범죄와 싸워나갔다.
샌디는 웨슬리와 결혼한 다이앤 벨몬트의 보호를 받게 되고, 샌드맨의 파트너가 되었다.
모험 중에,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의 멤버들은 노화과정을 지연시키는 효력을 나타낸 에너지를 쏘였다.
이것은 웨슬리가 더 늦게까지 모험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또한 그는 올-스타 스쿼드론에 가입하고, 샌디는 영 올-스타즈 Young All-Stars의 멤버가 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웨슬리는 심장발작을 겪었다.
이로써 더는 무리한 활동을 할수가 없게 되었다.
샌디가 싸우는 스타일을 강화시키기 위해 "실리콘 총"을 사용하는 동안, 부상을 입고 폭발로 인해 뮤턴트가 되었다.
샌디는 괴물 같은 형태가 되어버려, 웨슬리는 그의 의식을 잃게 만들어야 했다.
외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너무 부끄러웠던 웨슬리는 샌디의 의식을 돌려놓는데 거의 50년이란 세월을 보냈다.
이 사건들로 인해 은퇴한 웨슬리는 다이앤의 곁에서 사회를 위해 재정을 지원했다.
다이앤은 뒤늦게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웨슬리는 이후 저스티스 리그를 몇 번 도와주었다.
아직 괴물같은 형상의 샌디가 어쩌다 풀려나서 다시 붙잡는데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와 저스티스 리그의 도움을 받았다.
몇 달 후, 한 범죄자가 자신의 명성을 드높이려다가 우연히 샌디를 치료하게 되었다.
샌디는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그동안 전혀 나이를 먹지 않아서 20대를 유지하고 있었다.

다른 발작을 일으켰던 웨슬리는 다시 활동을 시작해서 동료들과 함께 림보 Limbo에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입원한 중에도, 그는 남아프리카 자유투사들을 구하는 아워맨과 자니 퀵 Johnny Quick을 도왔다.
곧, 그는 엑스턴트 Extant와의 싸움에 참가했다.
이 싸움을 통해, 그는 그동안 느렸던 노화상태에서 벗어나 80대의 나이로 노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난청과 관절염을 앓게 된 웨슬리는 수퍼히어로 사회에서 은퇴했다.
대신 스타맨VII인 잭 나이트를 원조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다이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극동 아시아지역에서 젊음을 되찾았다.

다이앤이 죽은 후, 웨슬리는 다크로드 Dark Lord의 위협을 알아챘다.
자신이 우연히 그를 돕게 된 것이 두렵고, 어떤 공격에도 방어할 수 없던 웨슬리는 절벽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영원한 잠으로 향했다.
그는 죽기 전에 스피드 손더스에게 샌디의 차례라고 전해달라고 했다.
샌디는 이에 고무되어 샌드맨이 되었다.
그리고 웨슬리가 경험했던 괴이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코스튬 갤러리
   
오리지널 코스튬     
 
샌드맨: 지구2 (뉴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