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05.03
세계: 뉴52 이전
본명: 크리스토퍼 와이스(Christopher Weiss)
직업: 범죄자
소속: 미스터 S의 갱단, (과거에 2000 위원회, 수어사이드 스쿼드, 코브라 컬트)
: 파랑
첫등장: Firestorm Vol 2 #28 (October, 1984)

초능력
없음
능력
줄을 다루는 기술력

무기/장비
강철 줄, 인공팔,
과거에 화학약품이 발라져 있어서 끊어지지 않는 밧줄
슬립낫 Slipknot (매듭) 사망
 
슬립낫은 파이어스톰에게 쉽게 패해 투옥된 악당이었다.
그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임무에 투입되기 위해 선발되었다. 슬립낫을 비롯한 멤버들은 도망치지 못하도록 폭탄이 장착된 팔찌를 착용해야 했다.
이 팔찌가 진짜 폭발하는지 어떤지 알고 싶었던 캡틴 부머랭은 슬립낫에게 겁을 주기 위한 장치일 뿐 실제로 효력이 없다고 속였다. 이 말에 속은 슬립낫은 팔 하나를 잃고 말았다.

원더우먼과 그린 애로우는 수 디브니(Sue Dibny)의 죽음에 대한 조사를 위해 슬립낫을 취조했지만, 그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으므로 아는 것이 없었다.
슬립낫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몇 개의 임무를 마친 후 코브라(Kobra)의 운반책이 되었다.

인피니트 크라이시스 동안, 슬립낫은 오막(OMAC)들에게 붙잡혔다. 오막들은 그와 다른 슈퍼악당들을 처형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지었다. 로빈이 오막들을 물리쳤을 때 탈출한 그는 금세 다시 잡혀서 미군에 의해 구금되었다.

파이널 크라이시스 이후, 타투이드맨(Tattooed Man)은 리버티 힐의 수호자가 되었다. 미스터 S라는 인물은 슬립낫과 캐논(Cannon)을 고용하여 타투이드맨을 잡아오도록 시켰다.
둘은 총격으로부터 아들 리온을 구한 타투이드맨을 공격했다. 캐논은 타투이드맨에게 제압되었으나 슬립낫은 리온을 잡을 수 있었다. 슬립낫은 캐논을 보내주지 않으면 리온을 죽이겠다고 협박하여 캐논을 데려갈 수 있었다.

미스터 S는 사실 타투이드맨의 죽은 것으로 여겨졌던 동생 데번이었다. 슬립낫은 캐논을 죽인 타투이드맨을 폭행하여 리버티 힐의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거리에 던져버렸다.
나중에 타투이드맨은 인공팔로 대체된 슬립낫의 오른팔을 파괴하고 죽을 정도로 때린 다음에 그냥 내버려두었다. 슬립낫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리온을 죽였다.
 
데쓰스트록은 모종의 목적을 위해 새로운 타이탄스를 조직하고, 타투이드맨을 끌어들였다.
그는 타투이드맨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슬립낫을 붙잡아 사슬로 의자에 묶어 두었다. 그러나 타투이드맨이 방에 들어갔을 때 슬립낫은 사슬을 풀고 달려들었다. 그가 리온의 죽음을 비웃었을 때 분노한 타투이드맨은 슬립낫을 죽이려고 마구 공격했다.
슬립낫은 히어로는 살인을 하지 않는다며 애원했지만 타투이드맨은 방금 그만두었다고 대답하며 철사 문신으로 그의 목을 베어버렸다.
 
첫 번째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