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7.27
트라이엄프 Triumph (정복) 사망
본명: 윌리엄 "빌리" 매킨타이어 William "Billy" McIntyre
직업: 모험가, (과거에 엔지니어)
소속: Lkz의 동료, (과거에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 포스, 저스티스 리그 오브 어메리카)
: 블루 모발: 백발, (과거에 블론드)
첫등장
: Justice League America #92 (second series; September 1994)

초능력

비행
자기장 생성
정신조종
 
모든 것은 트라이엄프가 10년 전 첫 JLA의 최초의 멤버였다는 사실에서 시작되었다.
저스티스 리그의 창설자들을 처음 불러 모은 엔지니어였던 그는, 저스티스 리그의 멤버로 첫 임무 중 활동하다가 시공간 속에서 실종되었다.
시간의 흐름이 소멸되면서 서로 다르게 진화했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몇 년 후, 미친 패럴랙스 Parallax가 시간의 흐름을 다루려고 했고, 트라이엄프는 돌아왔다.
그는 아무도 자신을 기억 못하는 상태에서 자신의 존재를 입증시켜야 했다.
트라이엄프는 마침내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포스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욕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옥의 왕자 네론 Neron은 그의 "잃어버린 시간"들과 그의 영혼을 교환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이전의 명성을 되찾는 이 시도는 실패했다.
실제로 이것은 그가 JLA의 관련된 역사에서 다시 한 번 지워지는 것을 의미했다.

안드로이드 아마조 Amazo는 잠시 그의 능력을 빼앗아가고, 다시 돌려주었다.
몹시 상심한 트라이엄프는 생계가 곤란해지자, JLA 유물을 훔쳐다 팔기 시작했다.
5차원에서 온 Lkz는 트라이엄프에게 강력한 능력을 주고, JLA를 공격하도록 강요했다.
트라이엄프는 복수를 위해, 집시와 레이의 정신을 조종하여 JLA 워치타워에 침투했다.
Lkz가 사악한 황제 퀴스프 Qwsp를 대신하여 지구상에 카오스를 만드는 동안 지배자가 되려고 했다.
트라이엄프는 거의 미쳐서 굉장한 싸움으로 JLA를 물리치는데 성공했다.

JLA와 JSA는 트라이엄프를 얼음조각으로 바꾼 화난 스펙터의 도움을 받아 악당들을 물리쳤다.
JLA 본부에 강력한 폭탄이 터졌을 때, 얼음조각 형태의 트라이엄프는 워치타워 안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