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3.30
위즐 Weasel (족제비) 사망
세계: 뉴 어스(플래시포인트 이전)
본명
:
존 먼로(John Monroe)
직업: 과학자, 슈퍼빌런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블랙 랜턴 군단
: 파랑 모발: 갈색
첫등장: Firestorm Vol 2 #36 (June, 1985)

초능력

힘, 스피드, 변신, 날카로운 발톱
 
존 먼로는 스탠포드 대학생 시절, 다른 학생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하는 남자였고 ‘족제비’라고 놀림 받았다. 그는 참았지만 매우 고통스럽고 불안하게 되었다.
밴더미어 대학교의 교수가 된 그는 자신을 괴롭혔던 스탠포드의 동기들이 밴더미어 교수진에서 두드러진 지위를 갖고 있는 것을 알고 견딜 수 없었다. 그들이 자신의 임기에 중대한 위협이 된다고 가정한 그는 위즐이라는 정체성으로 코스튬을 입고 스탬포드 출신 몇몇을 살해했다. 대학 캠퍼스는 공포 분위기에 휩싸였다.

먼로가 죽인 이들 중 하나인 피터 뱅크스의 교수 자리에 물리학자인 마틴 스타인이 임용되자, 두 번이나 목숨을 노렸지만 결국 슈퍼히어로 파이어스톰에 의해 체포되었다. 스타인은 사실 파이어스톰이었다

먼로는 벨 레브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피에 굶주린 것이 자산으로 여겨져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뽑혔다.
그는 슈퍼히어로 호크를 구출하는 임무에 참가했다. 작전 중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둠 패트롤과 마주치게 되었고, 미스터 104가 둠 패트롤의 로봇맨을 공격하면서 싸움이 시작되었다. 살인적인 광란을 일으킨 위즐은 씽커(클리포드 디보)를 죽게 만들었다. 팀의 리더인 릭 플래그 주니어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씽커의 헬멧을 썼지만, 죽어가는 씽커의 생각이 그를 장악해 먼로를 죽였다.

블래키스트 나이트 동안, 위즐의 시신은 블랙 랜턴 군단의 일원이 되어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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