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9.21
데드샷 Deadshot 사망
세계: 프라임 어스(플래시포인트 이후)
본명
:
윌 에반스(Will Evans)
다른 이름: 루키(Rookie)
직업: 암살자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과거에 레드 마켓)
: 갈색 모발: 없음
첫등장: Suicide Squad Most Wanted: Deadshot and Katana #1 (March, 2016)

초능력

없음
능력

사격실력, 리더십
무기/장비
각종 총기류, 데드샷 아머
한계
데드샷(플로이드 로튼)을 이기는 것에 대한 집착
 
어린 시절 윌 에반스의 가족은 옆방에서 마약상들의 총격전이 벌어진 와중에 유탄에 맞아 숨졌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윌은 폭력적인 아이로 성장했고, 아마추어 청부살인업자로 일하다가 체포되었다. 감옥에서 만난 플로이드 로튼(데드샷)은 암살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윌은 석방된 후 레드 마켓에 가입해 함께 훈련했지만 그만 두겠다고 선언한 후에 이를 반대하는 그들 몇몇을 죽였다.

윌은 플로이드를 본 지 6개월 만에 아만다 월러에 의해 태스크포스 X에 합류하게 되었다.
첫 임무는 데드샷이 카르텔 보스의 딸을 납치하는 것을 돕는 것이었는데, 데드샷은 임무를 포기하고 윌이 즉흥적으로 행동하도록 내버려두었다. 데드샷이 무단이탈한 사이, 윌은 임무를 완수하고 데드샷을 쫓았다. 할리 퀸이 데드샷을 로튼의 사유지에서 강제로 끌어냈지만 윌은 그를 쏘았다. 윌은 데드샷이 자신의 과거를 그의 과거인 것처럼 말하고 다녔다고 밝히고, 데드샷이 회복하는 동안 자신이 데드샷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데드샷으로서의 첫 임무에서, 레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일거리 의뢰를 받는 척하다가 수어사이드 스쿼드 멤버들이 납치 목표를 달성하자 관중들에게 발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레드 마켓의 멤버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납치하는 이들도 죽였고, 스쿼드 멤버들이 간섭하려 하자 그들마저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월러가 그를 믿었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처럼 목에 폭탄을 심지 않았음을 몰랐던 현장 감시요원 올리비아 하코트를 죽였다.

스쿼드를 떠난 윌은 다시 살인청부업자로 돌아갔다. 하지만 데드샷이 살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자, 데드샷이 받는 보수의 절반도 안 되는 돈을 받고 데드샷을 유인해 죽이기 위해 그의 딸 수진을 납치했다. 그는 데드샷과 데드샷의 대결에서 동등한 장비로 싸웠으나, 플로이드의 총에 맞고 높은 곳에서 떨어져 추락사했다.
 
데드샷 코스튬
히어로스타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