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2.03.27
화이트 드래곤 White Dragon (백룡) 사망
세계: 뉴 어스(플래시포인트 이전)
본명
:
윌리엄 제임스 “빌리” 헬러(William James “Billy” Heller)
다른 이름: 윌리엄 헬(William Hell)
직업: 범죄자
소속: 수어사이드 스쿼드, (아리아 제국, 제4제국)
: 파랑 모발: 금색
첫등장: Suicide Squad #4 (August, 1987)

초능력

없음
능력

사격솜씨, 궁술, 백병전.
무기/장비
화이트 드래곤 아머(White Dragon Armor): 힘, 내구력, 비행, 에너지 발사.
 
외동아들인 윌리엄 제임스 헬러는 외롭지만 부유하게 자랐다. 어렸을 때, 그는 친구라고는 할 수 없지만 플로이드 로튼(데드샷)과 알고 지냈다. 어느 날,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인종 폭동이 일어난 곳으로 갔다가, 부모가 모두 살해되었다. 헬러는 2차 세계대전 때 나치를 지지했던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면서, 인종차별주의자로 성장했다.
할아버지마저 사망하면서 모든 재산을 상속받은 몇 개의 네오나치와 백인 우월주의 단체를 후원했다. 심지어는 직접 아리아 제국이라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를 설립했다.

윌리엄 헬이라는 이름의 복면 자경단이 된 그는 흑인, 라틴계, 아시아계 범죄자들을 경찰에 넘겨주고, 백인 범죄자들은 가까운 아리아 제국 본부로 보냈다.
블랙 오키드(Black Orchid)가 헬러를 감시했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그를 쓰러뜨리기 위해 파견되었다. 데드샷은 윌리엄 헬로 분장하여 아리아 제국 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단상에 올라 아리아 제국 일원들과 흑인 시위대 모두에게 긍정적인 비인종적인 내용의 연설을 했다. 이때 헬러가 윌리엄 헬 코스튬을 입고 나타나 자신이 진짜라고 선언했다.
두 사람은 누가 진짜인지 가려내기 위해 캡틴 부메랑의 머리에 얹은 사과를 차례대로 쏘기로 했다. 데드샷이 명중시킨 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크로노스의 타임머신을 사용해 헬러의 화살 방향을 바꿔버려 빗나가게 만들었다. 데드샷은 헬러의 복면을 벗겨 그의 평판을 무너뜨렸다.

헬러는 나중에 아머를 입고 화이트 드래곤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는 원조 저스티스 소사이어티의 후손들을 없애려는 제4제국에 합류했는데, 호크맨에게 패배하여 투옥되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영입된 헬러는 처음부터 아만다 월러에게 반항하고 훈련 중에 죽이려고까지 했지만, 월러는 아머를 감전시켜 자신과 태스크포스 X에게 복종하도록 만들었다. 스쿼드의 일원인 제너럴(웨이드 아일링)이 월러를 몰아내고 나머지를 죽이려고 했을 때 헬러가 그의 편에 섰다.
둘로 분열된 스쿼드가 서로 싸움을 벌이면서, 트위스터는 환상 능력으로 헬러를 무력화시켰다. 그러나, 제너럴이 멀티플렉스와 싸우면서 복제들을 트위스터 쪽으로 내던져 트위스터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렸을 때, 기회를 얻은 헬러는 트위스터를 불태웠다. 트위스터의 죽음에 화가 난 플라스틱은 헬러를 무차별 공격하여 마스크에 구멍을 뚫은 후, 아머 안쪽에서 폭발을 일으켜 즉사시켰다.
 
화이트 드래곤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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