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3.08.24
아도니스 Adonis (멋쟁이) 사망
본명: 에릭 캐머론 Eric Cameron
직업: 없음, (과거에 사업가)
소속: 없음
첫등장: Captain America #243 (March, 1980)

초능력

내구력
 

에릭은 젊은 시절에 캐머론 전자를 설립하여, 인생을 바쳐 성공적인 회사로 키웠다.
나이가 들게 되자, 그는 병명도 알 수없는 병에 걸려 쇠약해졌다.
결국 그는 생명 유지장치에 머무르게 되고, 생명을 지키기 위해 캐머론 전자의 장치를 점점 더 사용해야만 했다.
실드 S.H.I.E.L.D.의 생명모형장치(LMD)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 에릭은 그것을 이용해 젊음을 다시 찾고, 영원히 죽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에릭의 아들 브래디의 감독 아래, 그의 요원들은 실드의 마스터 매트릭스 Master Matrix를 훔쳤다.
캡틴 어메리카는 매트릭스의 도난을 막지 못한 것처럼 보였으나, 사실은 리더에게로 돌아가는 그들을 따라가기 위한 계략이었다.
캡틴의 습격에도 불구하고, 에릭은 원래 계획을 진행했다.
그는 젊고, 강하며, 잘생긴 LMD을 만들어 달라고 한 뒤, 과학자들에게 그 신체로 자신의 두뇌를 옮겨 달라고 했다.

그런데 아버지의 회사와 유산을 물려받길 원하는 브래디는 아버지를 죽이고, LMD를 파괴하기 위해 장치의 활동을 방해했다.
캡틴이 너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폭발 후의 에릭은 무서운 무형의 괴물이 되었다.
반어적으로 그는 스스로를 아도니스(멋쟁이)라고 부르며, 현재 자신의 모습에 분노했다.
브래디가 범인임을 안 아도니스는 그를 죽이려고 했다.
캡틴은 안전을 위해 브래디를 데리고 있었지만, 아도니스는 탈출을 위해 나무가 우거진 곳으로 도망갔다.
그는 자신의 모습과 변화에 의해 점점 분노하고 정신적으로 불균형해졌다.
아름다운 모든 것을 파괴하기 위해, 아도니스는 맨해턴으로 가는 배달트럭을 잡아탔다.
캡틴은 아도니스가 죄 없는 여성을 죽이기 전에 저지했다.
건축용지로 달아난 아도니스는 캡틴과 그곳에서 싸우다가, 고장난 불도저에 찔려 전기의자에서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