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4.04.13
에이드리언 프로스트 Adrienne Frost 사망
본명: 에이드리언 프로스트 Adrienne Frost
다른 이름: M

직업: 사업가, (과거에 매사추세츠 아카데미의 학장)
소속: 헬파이어 클럽의 이너서클, (과거에 제너레이션 X의 협력자)
출신지: 알제리
가족:
에마(White Queen, 언니), 코델리아(언니)
첫등장
: Generation X #49

초능력
사물을 만져서 그 과거를 읽는다.

 
에마 프로스트의 회사인 프로스트 인터내셔널이 주식시장에서 큰 손실을 입자, 에이드리언은 재정적 지원을 해주기로 하였다.
그녀는 대신 매사추세츠 아카데미의 학장 중 하나가 되게 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에이드리언은 뮤턴트가 아닌 학생들도 받아들여 아카데미의 재정을 늘렸지만, 나중에 이 아이디어는 다시 없던 일로 처리되었다.

에이드리언은 남편 스티븐의 칼을 되찾기 위해 제너레이션 X를 아시아의 마드리푸어 Madripoor로 보냈다.
팀은 용병 팰러딘 Paladin의 방해를 받고 돌아왔으며, 팰러딘과 에이드리언은 연인사이가 되었다.
그녀는 또한 제너레이션 X를 에마의 옛 학생들의 팀 헬리온스 Hellions가 살아있던 과거로 보냈다.
제너레이션 X는 탈출하여 현대로 돌아왔다.

에이드리언은 결국 에마의 뒤를 이어 자신이 헬파이어 클럽의 화이트 퀸이 되었음을 에마에게 밝혔다.
그녀는 팰러딘을 시켜 헬파이어 런던지부에서 10억 달러를 훔치도록 했다.
그들이 런던지부의 보복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숨었을 때, 에이드리언은 자신이 팰러딘을 죽였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에이드리언은 에마를 떠났다.

나중에 무슨 이유인지 에이드리언이 돌아와, 텔레파시를 이용해서 아카데미에 난동을 일으켰다.
이 난동 동안에, 아카데미가 파괴되고 제너레이션 X의 싱크가 죽었다.
마지막 전투에서, 에이드리언은 에마와 충돌했으나, 되찾은 칼로 에마에게 죽임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