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0.02.09
아메리칸 팬서 American Panther (미국의 표범) 
본명: 불명
직업: 슈퍼빌런, (과거에 경찰관)
소속: 헤이트 몽거의 요원, (과거에 뉴욕경찰)
첫등장: Black Panther: The Man Without Fear! #521 (September, 2011)

초능력

없음
능력

백병전
 
훗날 아메리칸 팬서가 되는 남자는 어렸을 때 어머니의 불륜 상대가 아버지를 죽인 사건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
재판을 받기 위해 스웨덴 법원으로 압송된 살인범은 재판 결과, 법정을 걸어서 나갈 수 있었다. 이 오심은 그에게 외국인에 대한 혐오감을 키웠다. 복수를 위해 훈련에 몰두한 그는 결국 아버지의 살인범을 추적해 스웨덴에서 직접 처형할 수 있었다.

이후에 그는 뉴욕에서 경찰관이 되었다. 이 직업은 그에게 외국인과 이민자들에 대한 극심한 반감을 드러내어 억압된 분노를 완전히 발산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런 면모는 헤이트 몽거(Hate-Monger)의 관심을 끌었다.
헤이트 몽거는 그 남자를 비뚤어진 사상의 용사인 아메리칸 팬서가 되도록 조종해서, 블랙 팬서가 지키고 있는 헬스 키친을 외국인 차별과 이민자 혐오 사상으로 뒤흔들도록 했다.

아메리칸 팬서는 헤이트 몽거의 조종에서 풀려난 후에도 여전히 블랙 팬서와 싸웠다. 그 활동 시기는 짧았으며, 블랙 팬서에게 패한 그는 경찰에게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