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2.01.04
아메리칸 사무라이 American Samurai
본명: 불명
다른 이름: 조 암스트롱(Joe Armstrong)
직업: 자경단
소속: 없음
: 흰색 모발: 흰색
첫등장: Elektra (Vol. 2) #11 (August, 1997)

초능력

힘, 텔레포트, 느린 노화.
능력

검술, 백병전.
무기/장비
사무라이 갑옷, 사무라이 칼.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한 미군 병사가 일본군의 포로수용소에서 숨졌다. 그런데 수 세기 전 일본을 떠난 것으로 알려진 신성한 선문답의 수호자들(Keepers of the Sacred Koan)이라는 집단이 그의 시신에 마법으로 사무라이의 영혼을 집어넣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초인적이고 마법적인 기술을 얻었을 뿐 아니라 노화의 진행마저 늦춰졌다.

전쟁이 끝난 후, 그는 미국이 발전하는 방식에 화가 났다. 경찰대가 클라운즈(Clowns)라는 갱을 체포하고 있을 때, 사무라이가 그들을 공격했다. 모든 경찰을 때려눕힌 그는 클라운즈의 일원들을 학살했다.
데어데블과 엘렉트라는 사무라이가 갱들과 싸우는 것에 대한 정보를 읽었다. 두 사람은 사무라이가 더 이상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막기 위해, 클라운즈 단원으로 변장하고 그를 찾아다녔다. 여전히 클라운즈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란 사무라이가 공격했지만, 수적으로 열세인 것을 깨닫고 도망쳤다. 데어데블과 엘렉트라가 사무라이의 아파트로 쫓아갔지만, 사무라이는 텔레포트하여 사라져버렸다. 싱싱 교도소로 텔레포트한 사무라이는 모든 감방 문을 열어주었는데, 그저 그들을 다 죽이기 위해서였다.

엘렉트라와 데어데블이 사무라이를 찾아내 제압하자, 사무라이는 할복하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할복을 허락하자, 사무라이는 종이에 두 영웅은 그를 허락했다. 사무라이는 종이 한 장에 신성한 선문답을 썼고, 그것이 자살하는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명확하지 않은 채, 엘렉트라는 선문답이 쓰인 종이를 불태웠고 데어데블과 함께 떠났다.

하지만 사무라이는 죽지 않았다. 훗날 상처에서 치유된 사무라이는 콜린 윙의 훈련 파트너가 되었고, 프린세스 파이썬과 사귀기 시작했다.
 
히어로스타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