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3.10.22
아레스 Ares 사망
본명: 아레스(Ares)
다른 이름: 마르스(Mars), 버서커 세인트(Berserker Saint), 히스 홀리니스(His Holiness), 존 애런(John Aaron), 미스터 탤론(Mister Talon), 토르라이트(Thor-Lite), 워호크(Warhawk), 더 제너럴(The General)
직업: 야만적인 전쟁과 골프의 올림푸스 신, 무기상, (과거에 건설노동자, 목수, 모험가, 슈퍼히어로)
소속: 전쟁의 사도들, (과거에 올림푸스, 마이티 어벤저스, 다크 어벤저스, 워혹스, 레드 팀, 챔피언스 오브 유럽)
출신지: 올림푸스
가족: 제우스(아버지), 헤라(어머니), 헤파이스토스(형제), 아폴로(이복형제), 디오니소스(이복형제), 허큘리스(이복형제), 헤르메스(이복형제), 아테나(이복자매), 킨코스(아들), 데이모스(아들), 이스메니오스(아들), 알렉산더 애런(Phobos, 아들)
: 갈색 모발: 갈색
첫등장: Thor #129 (April, 1966)

초능력

대다수 올림피안들보다 더 강한 힘, 체력, 내구력, 스피드, 민첩성, 반사신경, 치유능력, 우주의 모든 언어 구사.
제한된 마법 능력: 다른 신, 악마의 존재와 마법의 사용을 감지하고, 다른 신을 부르고, 올림푸스에서 무기를 소환하고, 텔레파시와 텔레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불멸: 일반적인 방법으로 죽을 수 없으며, 성인이 된 이후로 노화되지 않았다. 알려진 지구상의 모든 질병과 감염에 면역이 있다.
전쟁 조작: 전쟁, 분쟁, 전투 및 기타 형태의 갈등을 조작하는 능력. 지역과 숫자에 관계없이 정신적, 육체적, 영적, 개념적 갈등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갈등에 영향을 미치고, 죽어가는 사람들로부터도 힘을 끌어낼 수 있다. 모든 형태의 전투, 무기, 전략과 전술, 전쟁 통계에 매우 능숙합니다. 모든 종류의 무기를 제어하고 만들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광범위한 전투 능력을 부여할 수도 있다.
능력

모든 종류의 전투 기술과 무기 사용, 전략전술, 고문, 전투공학에 능숙하다.
무기/장비
올림피안 전투 갑옷, 블랙 소드, 지구상 모든 종류의 무기.
(과거에) 아레스의 건틀렛
한계
반으로 찢어지거나 마법 물체에 관통당하는 등의 부자연스러운 원인에 의해 죽을 수 있다.
 
아레스는 제우스의 아들로 올림푸스의 전쟁의 신이다. 아레스는 모든 형태의 전쟁과 전투를 기뻐하며 희생자나 편 가르기는 걱정하지 않았다. 기독교의 상승과, 제우스가 올림푸스 신들에 대한 숭배가 소멸해가는 것을 허용함에 따라, 아레스는 아버지와 사이가 더욱 나빠졌다. 수년에 걸쳐 그는 아버지에 대항한 몇 차례의 반란을 이끌었지만, 번번이 이복동생인 허큘리스에 의해 저지당했다. 아레스는 허큘리스가 자신의 애완동물인 스팀팔리아(Stymphalia)의 괴물새를 죽인 후로 그를 미워했다. 심지어 제우스가 허큘리스에게 호의를 보이자, 이를 지켜보면서 증오심을 더욱 키웠다.

하데스가 올림푸스 산을 포위하자, 제우스는 아레스를 불렀다. 아레스는 혼자서 하데스의 군대를 거의 물리쳤다. 올림푸스에 합류할 희망을 가졌던 아레스는 부모와 다른 신들이 그의 거칠고 비열한 성격을 비난하는 것을 듣고 실망했다. 그는 신의 지위를 버리고 지구에서 건설노동자 겸 목수로 사는 길을 선택했다. 아레스는 아들 알렉산더와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 이 생활은 헤르메스가 아레스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게 되면서 중지되었다.
일본의 악신 아마츠 미카보시와 올림푸스와의 싸움이 벌어졌던 것이다. 아스가르드의 추락에 의한 혼돈을 유리하게 이용한 미카보시는 올림푸스를 장악해서 자신의 영향력을 넓히려고 하며, 올림푸스를 물리친 뒤에는 다른 곳의 신들마저 복속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 미카보시는 올림푸스를 포위하고 거의 성공직전에 이르렀다. 다른 신들로부터 받은 대우에 아직 쓰라림이 남은 아레스는 그들을 돕기를 거절했다.

아레스의 거절에 절망한 제우스는 알렉산더를 유괴하여 올림푸스로 데려가, 아킬레스와 그의 미르미돈(Myrmidon)들에게 맡겼다. 헤르메스가 분노한 아레스를 데려와 제우스와 이야기 나누게 했지만, 아레스의 유일한 관심사는 아들이었다.
가엽게 여긴 헤르메스는 아레스를 데리고 아킬레스의 거점으로 이동했지만, 파괴된 요새만이 남아있었다. 미카보시의 군대가 아킬레스가 없는 사이에, 미르미돈 요새를 파괴하고 알렉산더를 동방으로 데려간 것이었다. 미카보시는 아레스에게 대항하도록 알렉산더의 마음을 천천히 왜곡시키기 시작했다. 새로운 전쟁의 신으로 만들어서 그리스 신들, 특히 아레스에게 대항하는데 이용하기 위해서였다. 이에 아레스는 올림푸스에 합류했지만, 아들을 구출하는 것만이 목적이었다.

해가 바뀌고 전쟁이 계속 되면서, 미카보시는 어린 알렉스에게 무술을 가르치면서 세뇌를 계속 했다. 미카보시는 알렉스에게 새로운 전쟁의 신으로서, 아버지처럼 잔인하고 혼란스러운 전쟁이 아닌 평화와 질서를 주기 위해 전쟁을 벌인다고 납득시켰다. 알렉스는 굉장한 능력을 지닌 검 그래스커터(Grasscutter)를 소지하게 되었다. 마지막 전투에서, 아레스는 아들과 마주했고, 알렉산더는 검으로 아버지를 찔렀다. 그런데, 제우스의 능력과 아레스의 아들에 대한 사랑 덕분에, 알렉산더는 미카보시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알렉산더는 그래스커터로 미카보시를 베었다.
각각의 신의 무리들은 저마다의 연락관인 서방의 헤르메스와 동방의 이나리의 활약으로, 힘을 합쳐서 미카보시의 군대를 물리쳤다. 전쟁이 끝나고, 아레스와 알렉산더는 아프리카에서 시간을 보냈다. 알렉산더는 세계를 둘러보며 아버지의 유산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아레스는 시빌 워는 단지 난투극에 지나지 않는다며 관여하지 않고, 아들과 함께 건설노동자로서 시민의 삶을 살고 있었다. 시빌 워가 끝나고 초인등록법이 시행되면서 미즈 마블과 아이언맨은 새로운 마이티 어벤저스의 멤버로 아레스를 영입했다. “토르와 울버린이 하나가 된” 그런 존재를 원했기 때문이었다. 아이언맨은 그의 정체를 밝혀버린 대신에 더 높은 급여를 주겠다고 제의했다. 우주로 추방된 헐크가 군대를 거느리고 쳐들어왔을 때엔 헐크에게 쉽게 패했다.
헐크가 전쟁을 포기했을 때, 허큘리스가 헐크를 도왔던 일 때문에 붙잡혔다. 아레스는 허큘리스를 스타크 타워의 재건 현장으로 유인했으나, 허큘리스는 오히려 아레스를 공격하고 탈출했다. 아레스, 원더맨, 블랙 위도우는 허큘리스와 아마데우스 조를 추격했다. 원더맨은 허큘리스와 협상하려 했지만 아레스가 그를 쓰러뜨리고, 허큘리스를 공격하여 패배시키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노먼 오스본이 자신의 어벤저스를 결성하자, 아레스는 기꺼이 그의 다크 어벤저스에 합류했다. 아레스는 워머신에 맞서 싸웠지만 둘의 목표가 같다는 점을 발견하고, 워머신을 “챔피언”으로 인정해주었다.
알렉산더가 무단결석을 한다는 메일을 받은 아레스는 학교에 데려다준 아들이 데이지 존슨의 스쿠터로 옮겨 타서 시크릿 워리어즈의 비밀기지로 간다는 것을 알아냈다. 스크럴 침공 때 알렉산더가 닉 퓨리의 시크릿 워리어즈에 영입되었던 것이었다. 벽을 뚫고 쳐들어간 그는 닉 퓨리와 담판을 지었다. 아레스는 자신의 아버지와 자신의 관계와는 다른 방식으로 알렉산더를 키우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닉 퓨리가 단독으로 오스본의 사무실에 침투해 들어왔을 때부터 그를 존중하게 된 아레스는 결국 알렉산더를 맡기고 떠났다.

뮤턴트 지지세력의 폭동을 막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때, 갬빗이 도전해왔으나 쉽게 물리쳤다. 로그는 아레스의 능력을 너무 많이 흡수하였지만 그를 약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데인저는 로그가 계속 흡수하다가는 위험해질 것을 알고 아레스를 밀어서 떨어뜨려 놓았다. 로그는 아레스의 능력의 반을 가져갔고, 아레스는 피를 흘린 채 남았다.
회복된 아레스는 다크 어벤저스와 함께 X-멘의 새로운 본부인 유토피아를 공격했다. 몇몇 X-멘과 싸우던 아레스는 발키리 능력을 얻은 미라지를 상대하게 되었다. 둘은 막상막하의 전투를 벌였으나 미라지가 약간 우세함을 보였고, 아레스와 다크 어벤저스는 후퇴해야만 했다.

아스가르드를 공격하기 전, 오스본은 아레스를 설득했다. 아레스는 만약 오스본이 틀렸다면 그 머리를 잘라버리겠다면서 참전했다. 전쟁이 시작되고 발더와 싸우던 아레스는 헤임달에게서 오스본의 거짓을 알게 되었다. 아레스는 오스본을 죽이려고 공격했지만, 센트리가 아레스를 갑자기 공격하더니 그를 반으로 찢어 버렸다. 훗날, 알렉산더가 죽은 후 엘리시움의 들판에서 아레스를 만났다. 그는 아들에게 최선을 다했는지 물은 후 함께 당당히 서 있었다.

카오스 킹이 된 미카보시가 일으킨 군대로부터 저승세계를 지키려는 플루토의 명령으로 아레스와 몇몇 죽은 이들이 이승으로 풀려났다. 그러나 이들은 패배하여 카오스 킹에게 복속되었고, 아레스도 부모인 제우스, 헤라와 함께 카오스 킹의 명령을 받게 되었다. 새로 결성된 갓 스쿼드의 연합공격에도 불구하고, 제우스와 헤라가 갤럭투스에게 맞서는 동안, 아레스는 단독으로 허큘리스와 겨뤘다. 허큘리스가 승리하고 카오스 킹이 패배한 후, 아레스는 다른 죽은 이들과 함께 저승세계로 돌아가게 되었다.
아스가르드 공포의 신 서펜트가 봉인에서 풀려난 사이, 아레스의 아들 킨코스가 워혹스(Warhawks)를 결성하여 폭력과 혼돈을 통해 아레스를 부활시키려 했다. 허큘리스는 킨코스를 죽이고 아레스의 부활을 저지했다.

배틀렐름에서 아이소토프-8이라는 물질을 발견한 콜렉터는 그랜드마스터와 토너먼트를 벌였는데, 둘은 멀티버스 전역에서 소환한 이들에게 아이소 구체를 놓고 싸우게 하는 게임을 벌였다. 콜렉터는 마에스트로의 조언에 따라 아이소토프-8을 사용하여 저승의 사람들까지 대회에 참여시켰고, 엘리시움에서 아레스를 불러들였다. 참가자 중 한 명인 아웃로가 아이소 구체를 장악하는 데 성공한 뒤에 그 힘을 이용해 참가자들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수많은 전투에서 살아남은 아레스는 아웃로와 함께 영국으로 돌아왔고, 함께 돌아온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팀을 구성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

하이드라가 미국을 점령하고 유럽 점령을 시도하는 동안 아레스는 챔피언스 오브 유럽의 일원으로서, 이니그마, 스쿼럴걸과 함께 파리를 하이드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었다.
아레스는 잉걸불의 여왕 신더와 동맹을 맺고 오딘의 아기인 라우사를 잡기 위해 베이비시터 클럽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아레스는 전 지형용 차량을 타고 그들을 쫓았지만 원더맨이 다리를 반으로 부수는 바람에 놓치고 말았다.

아레스는 소드 마스터의 복희의 검을 노리고 소드 마스터와 샹치를 공격했다. 드래곤본 워리어즈를 이끌고 기습한 그는 짧은 전투 끝에 검을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그의 목적은 동료 신 다비 나카를 죽이려는 것이었는데, 떠나는 그에게 샹치가 비겁하고 어리석다고 비웃었고, 심지어 중국의 치우와 비교하기까지 했다. 아레스는 검을 드워프인 오르가브에게 가져가서 자신이 검의 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오르가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레스는 검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때 검을 되찾으려는 소드 마스터와 상치가 아레스를 붙잡았다. 소드 마스터만이 검의 힘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레스와 오르가브는 그의 피를 사용하기 위해 붙잡으려 했지만, 샹치는 검을 이용해 아레스의 망치를 파괴하여 그들을 막았고, 아레스를 돕는 대신 아레스가 소드 마스터의 아버지 린 교수를 찾도록 도와달라는 거래를 제안했다.
소드 마스터는 이 제안에 반대했지만 아레스는 올림피안이 사악한 신이 아니라며 그를 설득했다. 제안을 수락한 아레스는 아들 이스메니오스가 마드리푸어의 어머니 여신인 다비 나카에게 납치되었기 때문에, 납치범을 응징하기 위해 이 검을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레스는 갑옷을 입은 후 포털을 통해 마드리푸어로 향했다. 그들은 신전 안에서 이스메니오스를 찾아내어 풀어주었지만, 신전의 철창이 파괴되면서 신전의 석룡이 활성화되고 다비 나카를 소환했다. 그들은 다비 나카를 기습하려 했지만 쉽게 패했다. 다비 나카는 이스메니오스가 시 서펜트가 없는 동안 아틀란티스의 보물창고를 약탈하려다 네이머에게 붙잡혔다고 설명했다. 모든 드래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이 여신은 이스메니오스를 구출하고 아틀란티스를 달래기 위해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고 설명했다. 아레스는 아틀란티스를 공격한 아들을 꾸짖었지만, 자신도 같은 일을 저질렀을 테니 용서했다. 모든 시련을 오해로 치부한 그는 소드 마스터와 샹치와의 거래를 끝내고 이스메니오스와 함께 신전을 떠나려 했지만, 나카가 막아서며 자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티스가 여전히 시 서펜트의 실종에 분노하고 있다며 사라진 수호자를 찾지 않으면 아틀란티스의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레스는 전 세계에 전쟁을 퍼뜨리기 위해 전쟁을 숭배하고 전 세계의 다양한 범죄자와 군벌에게 무기를 판매하는 범죄 조직인 전쟁의 사도(Apostles of War)를 설립했다. 아레스와 사도는 핸드와 그들의 새로운 지도자 퍼니셔를 적으로 삼아 싸우기로 결정했다. 퍼니셔는 아레스에게 닌자 무리를 보냈지만 본인이 공격을 이끌지는 않았다. 이에 아레스는 퍼니셔가 자신의 숭배자이며 가장 믿음직한 제자가 될 것이라 생각해 그가 오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스러워했다. 아레스는 퍼니셔를 포섭한 핸드의 대제사장과 대면하여 퍼니셔를 비스트의 주먹으로 만들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결국 퍼니셔는 아레스와 그의 무리를 혼자서 공격하기 시작했고, 아레스는 퍼니셔가 자신과 싸우러 온 것을 기뻐했다. 아레스는 퍼니셔가 싸우면서도 핸드를 떠나도록 설득하려 했지만 퍼니셔는 이를 거부했다. 아레스가 퍼니셔의 부활한 아내 마리아를 죽여 퍼니셔가 더 잔인한 방식으로 돌아가게 만들겠다고 협박하자 퍼니셔는 비스트의 힘을 이용해 공격했다.
아레스는 반격하며 퍼니셔를 죽이기로 결심했다. 아레스가 떠난 후 핸드는 퍼니셔를 데려와 회복시켰다. 퍼니셔가 자신을 다치게 한 것에 화가 난 아레스는 그를 완전히 끝장내기로 결심하고 전쟁의 사도와 함께 퍼니셔가 있는 핸드 기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아레스는 노예가 된 핸드 닌자와 배너 캐논을 이용해 기지를 보호하는 마법의 숲을 통과했다. 아레스의 무리가 기지에 진입하면서 전투가 벌어졌고 양측 모두 큰 손실을 입었다. 아레스는 퍼니셔와 대치하다가 둘이 처음 싸울 때 부러진 마법의 단검으로 만든 총알에 맞았다. 아레스는 결국 퍼니셔에게 그가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죽었다.
 
덧붙임
지구의 일반 대중은 아레스를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허구의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이 아레스가 신이라고 믿지 않는다.
머리카락을 자르면 치유능력으로 복구되기 때문에 자주 하는 모호크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려면 마법을 사용해야 한다.
아레스는 2004년 영화 <트로이>를 아주 싫어한다.
아레스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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