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4.04.13
아티 Artie
본명: 아서 "아티" 매딕스 Arthur “Artie” Maddicks
직업: 학생
소속: 없음, (과거에 뉴 뮤턴츠의 동료, X-팩터, X-터미네이터즈, 제너레이션 X의 동료)
: 보이지 않음 모발: 없음
첫등장: X-Factor #2

초능력
남의 마음을 읽고 그대로 3차원 홀로그램으로 이미지를 재현
말 대신 영상 이미지로써 대화한다.
 
아티의 아버지 매딕스 박사는 정유 회사에 근무하는 유전학자였으나, 그 회사는 사실 시크릿 엠파이어 Secret Empire라는 파괴적인 조직이었다.
그는 시크릿 엠파이어의 화학 공식을 훔치려다 실패하고 총을 맞고 버려졌다.
그러나 그는 죽지 않았으며, 그가 병원에서 회복되는 동안 시크릿 엠파이어는 궤멸되었다.

매딕스 박사는 새 일자리를 얻게 되었고, 그의 아들을 데려왔다.
아들 아티의 11번째 생일에 피부가 분홍색으로 변하면서 뮤턴트 능력을 나타냈다.
매딕스 박사는 아들을 원상태로 되돌리는 연구를 시작했다.

그는 비스트에게 도움을 구하기 위해 타워 Tower를 고용하여 그를 납치했다.
그러나 박사는 타워를 잡기 위해 X-팩터에게 연락을 취하게 되었는데, 비스트와 그들이 동료라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UN군이 아들을 해칠까봐 두려웠던 박사는 X-팩터의 말을 들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는 동안 X-팩터는 비스트와 아티를 안전하게 데려갔고, 박사는 UN군에 의해 사살되었다.

박사의 실험 결과, 비스트는 모피를 덮어쓴 듯 한 형태에서 인간의 형태로 돌아왔다.
그러나 나중에 전보다 더욱 짐승의 형태로 변하게 된다.

X-팩터들은 고아가 된 아티를 데려갔고, 그의 능력을 더욱 훈련시켰다.
혼자가 된 아티는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리치 Leech를 만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둘은 뮤턴트 대학살을 포함하여, X-터미네이터즈, 제너레이션 X까지 함께 행동했다.
그곳에서 아티와 리치는 프랭클린 리처즈와 함께, 하워드 더 덕 Howard the Duck과 맨-띵 Man-Thing을 만나 여러 세계를 구했다.

리치와 아티는 위험한 동굴 Danger Grotto에서 자유롭게 살았으나, 동굴이 갑자기 없어졌을 때에 한동안 다락 안에 살았다.
현재는 모네의 아버지인 까르띠에 생크로와와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