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6.11
아틀라스 Atlas (그리스 신화의 거인)
본명: 에릭 조스텐 Erik Josten
다른 이름:
파워맨 Power Man, 스머글러 Smuggler, 골리앗IV Goliath IV
직업: 모험가, (과거에 군인, 범죄자)
소속: 썬더볼츠, (과거에 리썰리전, 마스터즈 오브 이블)
출신지: 위스콘신 밀워키
가족: 콘래드(Smuggler II, 동생)
: 레드 모발: 레드
첫등장: (파워맨으로서) Avengers #21;
(스머글러로서) Spectacular Spider-man #49;
(골리앗III로서) Iron Man Annual #7;
(아틀라스로서) Incredible Hulk #449

초능력
183cm에서 최대 1830cm까지 신체크기와 중량을 늘리고(중량은 세 배로 늘어난다), 거기에 비례해서 힘도 증가함

한계

거대화된 시간이 오래 걸릴 수록 피로함이 증가
정신적인 피로상태에서는 거대화되는데 필요한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불가능해짐
 
에릭의 딸 린디는 에릭과 그의 친구를 쫓아가려고 자전거를 타다가 차에 치였다.
스스로를 증오한 에릭은 집을 나와 군에 입대하려던 참이었고, 린디는 그것을 말리려고 쫓아가던 중이었다.
그는 군대에서 밀수를 하다가 적발되어 쫓겨나자 용병이 되었다.
하인리히 제모 남작 Baron Heinrich Zemo는 그에게 자신의 사병이 되어달라고 제의했다.
제모가 죽자, 인챈트리스 Enchantress의 밑으로 들어갔다.
인챈트리스는 제모가 이전에 원더맨 Wonder Man을 창조한 기계를 에릭에게 사용했다.
이로 인해 에릭은 초능력을 얻고 파워맨이란 이름을 얻었다.
그는 명성을 얻으려고 노력했다.

인챈트리스를 떠난 이후, 그는 그림 리퍼 Grim Reaper, 만다린 Mandarin, 네파리아 백작 Count Nefaria 등을 섬겼다.
네파리아는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에릭을 이용했고 그들의 능력을 소모시켰다.
거의 능력을 잃은 그는 스머글러가 되고 능력을 얻는데 집착했다.
결국 무언가를 발견한 그는 골리앗이 되었다.
이온 성질의 부작용과 각종 전이로 인해 그는 약간 미치게 되었다.
마스터즈 오브 이블에서 그는 어벤저스의 저택을 공격하던 중 헤라클레스를 공격해 그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었다.

에릭은 코스모스 Kosmos에 휘말려 그들의 차원으로 잡혀갔다.
두 번째 제모 남작은 자신의 새로운 마스터즈 오브 이블에 에릭을 합류시키기 위해 그를 구출했다.
에릭은 고맙게 여기고 썬더볼츠로서의 계략을 시작하기 위해 다른 이들을 합류시켰다.
온슬로트 Onslaught 사건에서 많은 히어로들을 잃은 후, 에릭은 썬더볼츠 계획에서 세상이 필요로 하는 히어로의 일을 대신 해보자는 농담조의 얘기로 제모를 고무시켰다.
에릭은 이름을 아틀라스로 바꾸었다.
골리앗일 때보다 정신적으로 더욱 안정되어 있었고 팀에서 가장 센 사나이가 되었다.
그는 크기, 힘, 내구력이 증가되었다.
정부 연락관인 댈러스 리오든과 사귀기 시작하면서, 썬더볼츠가 진짜 악당이며 히어로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악당들의 계획은 히어로들이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오면서 끝이 났고, 에릭은 테크노 Techno, 제모와 함께 나머지 썬더볼츠에게 등을 돌렸다.
에릭은 제모에게 충성을 다했지만, 이것은 제모가 졸트 Jolt를 죽이러 갔을 때까지 만이었다.
에릭은 편을 바꾸어 다른 썬더볼츠가 테크노와 제모를 물리치는 것을 도왔다.
그럼에도 에릭은 제모에게 무언가 빚졌다고 느끼고 있었다.
그는 제모가 도주하도록 해주었다.
썬더볼츠가 무법자로 도주 중일 때 에릭은 썬더볼츠를 떠났다.

그가 집에 돌아갔을 때, 그는 형제 칼에게서 자신이 가족들에게 치명적인 존재가 되었음을 들었다.
파워맨이란 이름으로 알려진 에릭으로 인해, 가족들은 고향에서 창피를 당하고 있었다.
아무도 거래하려 하지 않아, 농장은 파산했다.
에릭의 부모가 죽은 후, 또 다른 형제 콘래드는 집을 나가 이름을 바꿨다.
칼은 지금 허드렛일을 겨우 찾아다니는 술주정뱅이가 되어있었다.
에릭은 론 샥스 Loan Sharks와 문제를 일으킨 칼을 도와주려 했는데, 결국 칼이 죽었다.
에릭은 인생에서 도망치는 것을 그만두려고 썬더볼츠에게 돌아가서 그래비톤과 싸우는 그들을 도왔다.

썬더볼츠는 나중에 크림슨 카울 Crimson Cowl과 그녀의 마스터즈 오브 이블에 대항하여 싸웠고, 크림슨 카울은 바로 댈러스 리어든임이 밝혀졌다.
충격을 받은 에릭은 이것이 크림슨 카울에 의한 계략이고 댈러스는 진짜 시티즌V임을 발견했다.
댈러스는 자신의 인생을 파괴한 에릭에게 많은 비난을 퍼부었다.

그 다음 썬더볼츠는 네파리아에 대항하기 위해 어벤저스와 함께 했다.
원더맨과 에릭은 네파리아의 의한 마지막 수를 저지하는 것을 도왔지만, 그 효과는 둘 다에게 심각했다.
그의 신체가 그가 흡수한 에너지를 통제할 수가 없게 되어 에릭의 이온상태는 녹아 흘러내렸다.
오거 Ogre로 위장한 테크노가 그를 도울 때까지 에릭은 봉쇄구역에서 갇혀있어야 했다.
봉쇄구역은 형태를 제어하지 못하고 팽창하는 에릭의 신체를 영원히 잡아둘 수 없었다.
졸트와 스코지의 노력이 아니었으면, 에릭의 신체는 폭발하여 버튼 협곡을 파괴했을 것이다.
에릭이 이온상태가 된 후로 의지가 되는 사람이 필요했다.
그래비톤으로 인해 댈러스의 신체 안에 합체할 때까지 그녀를 쫓아다녔다.
에릭은 이온상태가 된 댈러스의 신체를 통제하며, 썬더볼츠의 도움을 받기 위해 갔다.

그래비톤과의 전투 끝에, 그는 대부분의 썬더볼츠와 함께 사라져 반대지구 Counter Earth에 나타났다.
에릭과 댈러스는 같은 신체를 공유하며, 함께 생각했고 모든 것을 함께 했다.
이온상태의 에릭이 그 신체를 통제하며 능력이 향상되었고, 댈러스가 그녀의 형태로 신체를 통제할 때엔 능력이 감소되었다.
비록 기괴한 형태를 하고 있음에도, 에릭은 자신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댈러스 덕에 행복했다.
댈러스는 그녀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다.

지구와 반대지구를 구하고, 에릭과 댈러스는 졸트의 계획에 따라 돌아왔다.
그것은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우주선으로부터의 허공에 의해 삼켜졌다.
에릭과 댈러스는 분리되었다.
지구로 돌아왔을 때 에릭은 더 이상 능력을 사용할 수 없었지만, 댈러스의 손상된 신경계가 회복되는 동안 그녀의 힘과 반사신경은 강화되었다.
테크노는 뜻밖에도 핌 Pym 입자를 에릭에게 쏘여주어, 그가 다시 거대한 아틀라스로 변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에릭은 제모가 이끄는 썬더볼츠에서 댈러스와 함께 남아있기로 결심했다.
 
코스튬 갤러리

 
파워맨 골리앗III 아틀라스 첫 번째 코스튬  
   
댈러스 리어든과 합체한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