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7.02.01
본명: 마크 앤소니 토드(Mark Anthony Todd)
다른 이름: 스모킹 헤드(Smoking Head), 스티브 밸리언트(Steve Valiant), 리처드 스테슨(Richard Stetson), 고스트 라이더 1945(Ghost Rider 1945)
직업: 모험가, 저널리스트
소속: 아머, 더키 더즌, (과거에 인베이더스, 뉴 인베이더스, 디펜더스)
출신지: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 갈색(변신하면 빨강) 모발: 없음(원래 갈색)
첫등장: Mystic Comics #5 (March 1941)

초능력

살을 투명하게 만들어 두개골을 보이게 하는 능력, 힘, 내구력, 열과 불꽃 발사, 느린 노화, 음식과 물 없이 생존, 치유능력.
(과거에) 힘, 불꽃 조종
능력

수사기술

한계
정신이상
블레이징 스컬 Blazing Skull (불타는 해골) 사망
 
해외특파원 마크 토드는 제 2차 중일전쟁을 취재하라는 신문사의 지시를 받았다. 일본군의 포격을 피해 동굴 안으로 피신한 마크는 불타는 두개골을 지닌 종족 스컬멘(Skull Men)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마크가 운명의 힘에 의해 선택된 자유의 전사라고 알려주며, 불에 견디는 능력 등을 수여하는 훈련을 시켰다.
훈련이 완료된 마크는 집으로 돌아갔고, 나치주의가 확산되자 불타는 가면을 쓰고 블레이징 스컬이란 이름을 사용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컬멘의 가르침을 마스터하고, 가면 대신에 스컬멘처럼 살을 투명하게 만드는 능력을 얻었다.

곧, 나치와 싸우는 수퍼히어로 팀인 인베이더스(Invaders)가 접근 해왔다.
그들과 합류한 블레이징 스컬은 나치의 초인들에 대항해 싸우면서, 네이머 더 서브 마리너의 생명을 구했다. 유럽에서의 전쟁이 끝나가자, 블레이징 스컬은 유니언잭(Union Jack), 디스트로이어(Destroyer)와 함께 잉글랜드에서 적의 스파이 행위를 차단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블레이징 스컬은 중동의 테러리스트들의 포로가 된 모습으로 다시 현대에 등장했다. 그는 치유능력 덕에 수십 년 간 나이를 먹지 않았다. U.S.에이전트에 의해 풀려난 그는 새로운 현대의 인베이더스에 합류했다.
그는 그동안 여러 시대, 여러 장소에서 수퍼히어로로서 전쟁에 참여해왔다고 밝혔다. 1960년대에는 스모킹 헤드(Smoking Head)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했다.

뉴 인베이더스가 해체된 후, 그는 미국 정부에 초인등록을 마치고 “잠재적 보충병”으로 고려되었다. 나이트호크(Nighthawk)는 그를 뉴 저지 주를 지키는 디펜더스 팀의 멤버로 선정했으나, 팀은 금세 해체해버렸다.
한편으로, 블레이징 스컬은 온전한 정신을 되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었다.

얼마 후, 다른 차원의 세계를 감시하는 기관인 아머(A.R.M.O.R.)는 차원들을 정복하는 나치 좀비들을 없애버리기 위해 하워드 더 덕(Howard the Duck)을 주축으로 하는 더키 더즌(Ducky Dozen) 특공대를 조직했다.
블레이징 스컬은 이 팀의 멤버로 뽑혀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갔으나, 좀비 토르의 좀비 염소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다.